[사진] LA 다저스 엘리저 알폰소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지만 가족을 초대할 수 없었다.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사태로 새 어머니와 여동생을 잃은 LA 다저스 포수 엘리저 알폰소(26)에겐 기뻐할 수 없는..
[사진] 김하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후광 기자] 오프시즌 빙판길에서 미끄러진 대가가 이 정도로 가혹할 줄이야. 한국 선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거머쥔 수비의 달인은 어쩌다 찬밥 신세가 된 걸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선발로 나섰을 때 확연히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과연 팀 연패 탈출을 이끌 수 있을까.송성문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김하성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올 시즌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손가락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부상 그대로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애틀랜타는 5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을 IL에 등..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김하성(31·사진)이 이번에는 부상 악재를 맞았다. 손가락을 다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김하성은 5일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10일짜리 IL에 등재됐다. 시즌 전 다쳤던 부위다. 김하성은 지난겨울 한국에 머무는 동안 빙판길..
이정후가 주루 플레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떠나게 될까. 현지에서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대두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사실상 시즌을 마감했다. 6일(이하 한국시각) 경기 전 기준 37승 51패로 내셔널..
출처:MHN / 이정후(MHN 이상희 기자)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김혜성에 이어 김하성마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메이저리그에서 매일 볼 수 있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는 이제 이정후만 남았다. 송성문이 있긴 하지만 벤치멤버여서 매일 경기에 나서지 못하기 때문이다.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
이정후. [Imagn Images=연합뉴스]'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별들의 잔치' 참가가 무산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및 후보, 투수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 타격왕 경..
美언론, 트레이드 가능성 전망ML 첫 올스타 아쉬운 탈락 속시즌 20호 2루타 ‘무력시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4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전 1회초에 득점하고 있다. 덴버 | AFP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타격왕 경쟁을 벌이는 이정후(샌..
이정후, 5일 콜로라도전서 2루타 폭발MLB 타격 5위로 하락…알바레스 맹타이정후가 5일 콜로라도와 경기에서 2루타를 터뜨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2..
[사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로건 웹과 포옹하고 있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내셔널리그(NL) 타율 3위에도 불구하고 올스타가 불발된 이정후(27)를 보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29)도 진심으로 안타까워했다...
부상 복귀 이후 타율 .068로 최악트레이드 어려우면 방출할 수도친정팀 키움 히어로즈 컴백 가능성 대두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미국 진출 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손가락 부상 복귀 이후 반등의 기회를 만들지 못한 채 최악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AP.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소프트뱅크 곤도가 5일 지바 롯데전에서 3점 홈런 2개를 터트리며 4년 만에 20홈런 고지에 올랐다. 사진캡처=소프트뱅크 호크스 SNS2홈런을 몰아친 곤도는 20개를 기록해 1위 구리하라에 4개차로 따라붙었다. 사진캡처=소프트뱅크 호크스 SNS명불허전(名不虛傳).일시적으로 타격감이 떨어..
이정후가 주루 플레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재밌는 선수다. 부상대체선수로 선발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내셔널리그 올스타 1차 팬투표에서 31만7862표를 기록하며 외야 부문 19위에 그쳤다. 상위 6..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사실상 마지막 시험대에 올랐다.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스포츠토크 ATL'은 5일(한국시간) "애틀랜타가 김하성에게 마지막 수단을 사용했다"며 김하성의 이번 부상자 명단(IL) 등재 의미를 분석했다.구단은 같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