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 부상 및 재활 끝에 시즌 막판 재활 경기에 돌입한 네스터 코르테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네스터 코르테스(32·필라델피아)는 2020년까지만 해도 그저 그런 투수였다. 2018년 볼티모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지만, 2020년까지 3년간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하고 볼티모..
오타니·무라카미, 올 시즌 30홈런[웨스트 새크라멘토=AP/뉴시스]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오카모토 가즈마. 2026.09.09.[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일본인 거포 오카모토 가즈마(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 30호 홈런을 터트렸다. 메이저리그(MLB) 단일 시즌 일본인 타자..
신시내티 레즈전서 3-2로 승리시즌 9승 스쿠벌, 이적 후 첫 8회 등판...7⅓이닝 4피안타 2실점 기록로버츠 감독 "최고 모습 아직"오타니는 무릎·이두근 관리 중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태릭 스쿠벌. /사진=AP 뉴시스[STN뉴스] 정아람 기자┃LA 다저스가 태릭 스쿠벌의 호투에 힘..
2008년 투구 추적 시대 이후 역대 최초[밀워키=AP/뉴시스] 밀워키 브루어스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가 27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6.07.27[서울=..
뉴욕 양키스 캠 슐리틀러가 9일(한국시각)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선발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뉴욕 양키스가 34년 연속 위닝 시즌(winning season)을 달성했다. 양키스는 9일(한국시각)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눈물을 흘리며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났던 타릭 스쿠발이 LA 다저스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이다.스쿠발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
9일 밀워키전서 시즌 36호·통산 100호 도루컵스 역사상 첫 40-40 눈앞출처:연합뉴스 /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MHN 황혜성 기자)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수상이 가장 유력한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24·시카고 컵스)이 40홈런-40도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크로우 암스트롱..
▲ 트리플A 강등 후 첫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무력 시위를 한 패트릭 위즈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은 올해 미국으로 돌아가 트리플A와 메이저리그를 오가는 전형적인 ‘포A’ 선수로 뛰고 있다...
미저로우스키, 집계 이래 MLB 최초밀워키 브루어스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 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속구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24)가 MLB 최초 기록을 세웠다. 한 시즌 시속 100마일(약 160.9㎞) 이상 투구 1천개를 달성했다. 미저로우스키..
Sep 8, 2026; Los Angeles, California, USA; Los Angeles Dodgers designated hitter Shohei Ohtani (17) looks on from the dugout prior in the first inning against t..
MLB 샌프란시스코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가 9일(한국시각)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홈 경기 7회말 대타로 나왔으나 잘 맞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가 중견수 직선타로 아웃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기용법에 변화가 생긴 것일까. ..
신시내티전 7⅓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9승다저스 이적 후 최다 이닝 소화하며 6연승 견인출처:연합뉴스 / 타릭 스쿠발(MHN 황혜성 기자) LA 다저스의 타릭 스쿠발(29)이 8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는 호투를 펼치고도 자신의 투구에 만족하지 않았다.스쿠발은 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
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4만6000여 관중이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목이 터져라 "MVP"를 연호했다. 오른쪽 갈비뼈 피로골절로 이탈했던 뉴욕 양키스 '캡틴' 애런 저지(34)가 정확히 100일 만에 빅리그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비록 복귀전 안타는 신고하지 ..
[SC포커스] "오타니 나와!" 41홈런 쳤는데 도루 4개 남았다… '괴물 중견수' 크로암스트롱, 역대 7번째 '40-40' 카운트다운! 만장일치 MVP 굳히나UPI연합뉴스연합뉴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메이저리그(MLB) 150년 역사상 단 6명에게만 문을 열어준 '신들의 영역' 4..
오카모토, 데뷔 첫 시즌 30홈런 달성오타니·무라카미 이어 오카모토까지일본인 타자 3명 30홈런 '트리오' 완성출처:연합뉴스 /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MHN 성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30)가 시즌 30호 홈런을 터뜨리며 일본인 타자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