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1대1 트레이드 카드가 같은 날 동시에 빛을 발했다. 트레이드의 득실은 길게 봐야 한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박계범(30)과 류승민(22)이 나란히 결승타와 결승 득점의 주인공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두 이..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부침이 있는 선수들은 1~2경기 정도 쉬었다 가면 분명히 컨디션이 올라올 겁니다."전반기만 보면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조상우는 리그 최고의 불펜투수 중 한 명이었다. 이 기간 40경기에서 35⅓이닝 4승 1패 13홀드 평균자책점 1.53으로 활약..
빅리그 근처에도 못 간 우즈는 한국과 일본 거쳐 억만장자로8년간 뛴 최장수 외국인 니퍼트는 한국에 정착해 제2의 인생타이론 우즈 2001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좌중간 투런포 터뜨린 뒤 우즈가 홈에서 안경현과 하이 파이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이 김재현의 끝내기 만루 홈런에 힘입어 KIA에 8:7 역전승을 거뒀다. 9회말 2사 만루 키움 김재현이 끝내기 만루 홈런을 날리고 있다. 고척, 김한..
[OSEN=잠실, 조은정 기자]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곽빈,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로 나섰다.5회초 2사 2루에서 롯데 한동희를 3구 삼진으로 잡아낸 두산 곽빈이 기뻐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
NC전 8이닝 1실점으로 시즌 3승…WHIP 0.76으로 압도적인 모습사인 교환하는 페덱(전남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삼성 선발투수 페덱이 7회에 투구하며 포수의 사인을 보고 있다. 2026.8..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문정빈이 감독의 조언을 초구 홈런으로 곧바로 실천했다.문정빈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 1회초 2사 1, 2루 기회에서 박준영의 초구 135km/h 포크볼을 통타해 비거리..
▲ 1회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기선 제압에 앞장 선 문정빈 ⓒLG트윈스▲ 문정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KBO리그에서 홈런을 가장 많이 친 타자는 KIA 김도영이다. 23일 시즌 38호 홈런으로 112경기 만에 2년 전 자신의 커리어 하이 기록을 따라잡았다. 김..
[OSEN=조은정 기자] 한화 정우주 2026.08.20 /[email protected][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정우주(20)가 2년차 징크스에 빠진 걸까. 부상과 부진으로 2군에서 재조정을 하고 올라왔는데, 2경기 연속 난타 당했다. 정우주는 23일 대..
치열하게 전개되는 다승왕 경쟁11승부터 9승까지 박 터지는 싸움13년 만의 ‘15승 미만’ 다승왕 가능성도 UP‘외인+토종+신예’ 제대로 격돌KIA 올러가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과 경기에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KIA 타..
프로야구 두산이 롯데의 6연승을 저지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선발 곽빈 투수가 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곽빈은 상대의 허를 찌르는 볼배합으로 3회까지 퍼펙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1회 선두 타자 황성빈을 커브로 루킹 삼진 처리하더..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 / [email protected][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포수 유강남에게 마지막 기회가 올 수 있을까. 유강남은 23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5번 포수로 선발 출장..
키움 김재현이 끝내기 만루 홈런을 터뜨린 후 홈플레이트를 향하자 동료들이 뛰어나와 축하를 죽하를 준비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게임노트]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2026 KBO리그가 포스트시즌을 향하는 가운데 1위 kt, 2위 삼성을 비롯해 가을야구가 유력한 LG와 두산까지 ..
[앵커]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올 시즌 38번째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그러나 이 경기의 주인공은 김도영이 아닌, 끝내기 만루홈런을 친 키움의 김재현이었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키움에 1대 0으로 앞선 3회, 김도영의 배트가 힘차게 돌아갑니다. 타구는 무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