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이의리. 연합뉴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충격적인 9회말 역전패를 당하며 8월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9회에만 대거 6실점하며 7-8로 석패했다. 이로써 6연승 뒤..
▲ 올 시즌 자신의 타격 재능을 발휘하며 LG 타선의 활력소로 활약하고 있는 송찬의 ⓒLG트윈스[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LG의 2차 7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한 외야수 송찬의(27)는 1군 무대에서는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 선수다. 202..
[프로야구인사이트] 지난주 '역대급' 뒤집기 희비 엇갈려역전승 많은 KT·삼성, 나란히 1-2위…뒷문 관리 중요성↑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LG가 15대11 역전패를 당하며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
오스틴 딘. LG 트윈스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거포 오스틴 딘이 2년 만에 단일 시즌 '30홈런-100타점' 고지를 밟으며 구단 역사상 첫 정규시즌 MVP를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오스틴은 지난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ABS(자동 투구판정 시스템) 도입으로 언더핸드·사이드암 투수들이 하나 둘 몰락하기 시작했다.하지만 고영표(KT 위즈)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홀로 부상한 잠수함이 돼 다시 리그 정상급 선발투수로 돌아왔다. 고영표는 24일 기준 올 시즌 21경기에 등판, 10승..
애리조나 다이몬드백스와 계약 후 기념촬영을 하는 이승원 스카우트(왼쪽)과 엄준상. 사진제공=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현직 메이저리그 스카우트의 '비법'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미국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활동 중인 이승원 스카우트가 ..
‘승승’ 키움, 23일 KIA전 극적인 8-7 역전승시즌 타율 1할? 김재현, 9회 2사 끝내기 만루포“경기 자주 출전하지 못해 감 잡기 힘들었는데…”벤치 선수 향한 메시지 “노력하면 기회는 온다”키움 김재현(가운데)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에서 ..
출처:키움 히어로즈 / 김재현이 23일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트린 뒤 포효하고 있다(MHN 이상희 기자) 영화나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이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났다. 그래서 더 짜릿하고 믿기 힘들었다. 키움 백업포수 김재현이 KIA 마무리 이의리를 상대로 ‘대형사고’를 쳤다.바로, ..
-이세돌 9단·걸그룹·마스코트 시구-CPBL 웨이취안 드래곤스와 응원 교류-NC전 주중 3연전 승리기원 릴레이이세돌 9단(사진=LG)[더게이트]2016년 인공지능(AI) 알파고를 상대로 인간의 자존심을 지켰던 바둑계의 전설 이세돌 9단이 잠실구장 마운드에 선다.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 ..
-NC, 창원자생한방병원과 2026 파트너십-선수단·임직원 건강관리 및 시설물 홍보-스폰서데이 열고 다채로운 팬 이벤트 진행NC 다이노스는 창원자생한방병원과 2026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선수단과 임직원 건강관리를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NC)[더게이트]2026시즌 가을야구..
-24일 오후 7시 이천서 KT-LG 먼데이 베이스볼-LG 성동현 vs KT 박지훈 선발 맞대결-KBS N SPORTS·TVING 생중계퓨처스리그 엠블럼(사진=KBO)[더게이트]발야구의 LG 트윈스와 강타선의 KT 위즈가 월요일 밤 맞대결한다. KBO는 24일 오후 7시 이천에서 202..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40-100-100은 예약.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시즌 38번째 홈런을 쳤다. 키움..
[스타뉴스 | 대전=김동윤 기자] 한화 김서현이 23일 대전 LG전에서 최고 시속 155㎞ 강속구를 던졌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김서현(맨 오른쪽)이 23일 대전 LG전에서 내려온 뒤 박승민 투수코치(왼쪽)와 포옹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김서현(22)이 구속 ..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공이 어디로 가는지 보이지 않아서 무조건 1루로 전력질주했다."9회말 2사 만루, 155㎞의 불같은 강속구를 통타해 KBO 통산 9번째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만든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포수 김재현(33)이 벅찬 그랜드슬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포효하는 페덱 / 사진=연합뉴스 KBO에서 우승하려면 1선발을 맡길 에이스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리그를 지배할 투수는 MLB에서도 통하기에 영입이 어렵다. 그래서 구단들은 부진하거나 부상 위험이 있는 선수에게 눈을 돌리는데, 지난 7월 삼성이 영입한 크리스 페덱(30)이 그런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