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조별리그 한국-일본 경기. 고우석이 6회말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을 전망이다. 고우석은 6일(이하..
조원빈이 끝내기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캡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미쳐 날뛴다. 10경기에서 7홈런을 쳤다. 마이너리거 조원빈의 이야기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구단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는 조원빈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빅리그 마운드를 밟게 됐다. ⓒMLB Transactions[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 시즌 트윈스가 단행한 수많은 불펜 영입 가운데 단기적, 장기적으로 모두 ..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이라는 감격스러운 날, 충격적인 비보를 접한 엘리에세르 알폰소 주니어(LA 다저스)는 어린 여동생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경기장에 나섰다.알폰소 주니어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의붓어머니·여동생, 세상 떠나[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포수 엘리에제르 알폰소. 2026.07.06.[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베네수엘라 출신의 포수 엘리에제르 알폰소(LA 다저스)가 10년 간의 마이너리그 생활 끝에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을 치르면서도 ..
5일 열린 한신전 5회 사토 타구를 뒤로 빠트리는 노마의 모습. 阪神タイガース 公式 캡처 경기 중 뼈아픈 실책을 저지른 베테랑 외야수 노마 타카요시(33·히로시마 도요카프)가 시즌 첫 2군행을 통보받았다.일본 닛칸스포츠를 비롯한 현지 매체는 6일 일제히 노마의 2군행을 조명했다. 노마는..
다저스에 5-2 승송성문의 수비 장면. 연합뉴스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송성문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 Imagn Images연합뉴스김혜성.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해답은 명확하지만, 풀기가 쉽지 않다.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 40인 로스터에 합류하며 빅리그 데뷔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또 다른 마이너리거 김혜성(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9회 투아웃에 중전안타를 치며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이정후는 콜로라도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3할 1푼 5리로 조금 떨어졌고, 샌프란시스코는 한 점 차로 지면..
2022 KBO 시상식이 17일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렸다. 세이브상을 수상한 LG 고우석이 차명석 단장에 축하를 받고 있다. 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2.11.17/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 대만의 경기, 9회초 투구를 ..
미국 매체들 "MLB 로스터 특약 포함 트레이드"이번에 빅 리그 마운드 오르면 2년 8개월만의 쾌거국내 팬들 '처남(형님)'인 이정후와의 대결 기대고우석 (2026 WBC 당시 모습). /사진=뉴시스[STN뉴스] 배영수 기자┃LG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출신으로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
미네소타 불펜 ERA 5.28로 MLB 30개 구단 중 29위고우석의 웃음(도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9회초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한국 고우석이 기뻐하고 있다. 2026.3..
[사진] 고우석.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고우석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눈앞에 뒀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되면서 빅리그 로스터 등록이 확정됐고, 미국 진출 3년 만에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미..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고우석이 마침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에 오른다. 포기할 법도 했던 2년 반의 기다림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고우석 소속사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고우석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됐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미국 디트로이트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6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서 열린 콜로라도전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AP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4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