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박진우(서귀포)]나란히 순항 중인 세르지우호와 윤정환호. '중위권 혈투'가 예고된다.제주SK는 2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현재 제주는 승점 27점으로 8위, 인천은 승점 28점으로 6..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협상 카드로 활용했을 수 있단 해석이 등장했다.크로아티아 'Sportske Novosti'는 최근 보도를 통해 "..
울산·제주 워터 카니발부터 대전 브랜드데이·김포 청소년의 날까지물놀이·DJ 공연·체험행사 등 가족 단위 팬 위한 프로그램 마련휴가철 맞아 경기장 찾는 팬들에게 축구 외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8월, K리그 경기장이 한여름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각 구단이 여름 휴가..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는 뭐가 무서웠을까?전북현대는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2위 전북은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포항스틸러스와의 20라운드 경기에서 2-..
3개 팀 중 2위 안에 들면 8강행, 한 경기 덜 치러 체력적 부담도 덜어최대 난적 일본, 와일드카드 없이 전원 21세 이하 선수들도 팀 구성아시안게임 대표팀 이끄는 이민성 감독. ⓒ 대한축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갈레고 선제포·성예건 데뷔골·가브리엘 쐐기골…20경기 만의 3득점최근 5경기 무승 끊고 값진 승점 3 획득…강원은 안방서 2연패 수렁부천FC 선수단이 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강원을 3대0으로 제압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강원 송준석이 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고별전을 치른 뒤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강릉 | 정다워 기자[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강원FC의 ‘성장의 아이콘’ 송준석(25)은 곧 군인이 된다.송준석은 3일 논산육군훈련소에 입소하며 군 생활을 시작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
1일 충북청주전서 파울로 득점 무효, 승리 놓쳐수원 팬 200명, 출입구 봉쇄…심판은 줄행랑심판 판정에 항의 중인 수원삼성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충북청주전 '역전골 취소' 논란에 대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라며 ..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 신입생 이탈로 바르가스가 데뷔전을 치른 소감을 전했다.전북현대는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전북은 서울을 상대로 승리했다면 선두와 ..
한 주의 이슈를 들여다보는 3분 맥짚기입니다.지난달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가 열렸습니다.이번 월드컵에 실망한 국민이 많습니다.하지만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습니다.한국 축구의 앞날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가 중요하겠죠.청문회는 그런 논의를..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오심도 경기의 일부다. 축구의 불문율이다. 사람이 하는 일인 만큼, 실수가 나올 수밖에 없다. 문제는 판정에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할때다. 이때부터 경기는 경기가 아닌게 된다.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수원 삼성의 '하나은행 K리그2 2..
[OSEN=박준형 기자]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가 진행됐다.이날 청문회에는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참석했다.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7.30 / soul..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를 지휘했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차기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재차 거론되고 있다.멕시코 '메디오티엠포'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아기레 감독이 티그레스 UANL의 제안을 거절했..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의 두비츠카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뉴시스)K리그2 충북청주FC와 수원 삼성의 경기 종료 직전 역전골 취소 판정이 나오자 팬들이 경기장 출입구를 점거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일 충북청주FC 등은 전날 오후 9시30분부터 밤 11시까지 수원 삼성 원정 팬 200..
충북 청주와 수원삼성 2-2로 무승부... VAR도 외면한 심판, 경기 후 설명 없이 퇴장프로축구 K리그2 충북 청주와 수원삼성이 용호상박의 명승부를 펼치고도 두 팀 모두 웃지 못했다. 청주는 다잡은 대어사냥을 아쉽게 놓쳤고, 수원도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가 눈앞에서 무산됐다. 수원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