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IA 타이거즈의 상승세를 이끈 프로 2년차 외야수 박재현. [사진 KIA 타이거즈] 2024년 KIA 타이거즈 팬들은 김도영의 활약에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도니살(도영아, 니땀시 살어야)’ 열풍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2년 뒤, 또 한 번 젊은 타자가 불쑥 나타..
최근 3경기 평균자책점이 1점대인 아시아쿼터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 고척=배중현 기자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KIA 타이거즈)가 '코리안 드림'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시라카와는 최근 KBO리그에서 주목받는 아시아쿼터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 5월 말 대체..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두산 베어스의 '수호신' 이영하가 프로 데뷔 첫 단일 시즌 2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올해 활약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선발투수로 던지고 싶다는 포부도 솔직하게 밝혔다.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롯데의 경기. 7회 투구를 마치고 포효하는 두산 선발 곽빈.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2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러면 진짜 메이저리그 갈 수 있는 거 아닌가.누구나 꿈을 꿀 수 있다. 현실 가..
[OSEN=고척, 지형준 기자]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1사에서 KIA 김도영이 중월 솔로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2군에서도 던지지 않던 구종을 1군 데뷔전부터 던졌는데,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의 신인 투수 김한결이 새 무기인 투심 패스트볼을 바탕으로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남고 출신의 김한결은 2026년 KBO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 전..
[앵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마운드 중심엔 곽빈 타석엔 김도영이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은 물론 선동열과 이승엽의 기록을 소환하고 있는 두 선수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하무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 곽빈의 압도적인 구위입니..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서 끝내기 만루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키움 히어로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군에서 솔직히 열심히 안 했다.” 키움 히어로즈 백업포수 김재현(33)은 작년부터 6년 10억원 비FA 다년..
최근 고전하고 있는 프로야구 LG에서 신예 거포 문정빈 선수가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죠. 국내 타자들 중 가장 빠른 타구 속도로 홈런을 펑펑 터뜨리며 신인왕 후보로도 급부상한 문정빈 선수를 유병민 기자가 만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열혈 LG팬이던 문정빈은 2022년 8라운드에..
【 앵커멘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38호 홈런으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2년 전보다 한 달 빠른 페이스로, 최연소 40홈런까지 단 2개만을 남겨뒀습니다.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도영의 타구가 경기장 한가운데를 가르며 힘차게 뻗어갑..
69.2이닝 동안 56개 볼넷 내줘, 경기당 4.64이닝 소화현재 리그 지배자 두산 곽빈도 데뷔 초반 제구 약점박준현. ⓒ 키움 히어로즈[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계약금 7억원을 따내며 큰 화제를 모았던 ‘특급 신인’ 박준현(키움 히어로즈)가 압도적인 구위를 갖고도 제구 난조라는 벽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데뷔 첫 20세이브를 달성한 두산 베어스 이영하. 잠실=김수민 인턴기자두산 베어스의 마무리 투수 이영하(29)의 시선은 더 먼 곳을 향하고 있다. 올 시즌 누구보다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여전히 '선발 ..
▲ 올해 LG의 백업 포수로 시작해 최근 자신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이주헌 ⓒLG트윈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는 보통 9월 1일부터 엔트리가 확장된다. 8월보다 5명의 선수를 더 1군에 등록할 수 있다. 올해는 조금 다르다.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고려해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정규리그 우승을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복귀가 임박한 것으로 드러났다.후라도는 24일 함평 기아 챌린저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 2군과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4이닝 3..
지난해 평균보다 11분 이상 길어2026 프로야구는 피치클록을 2초씩 단축했다. 연합뉴스올 시즌 프로야구 정규이닝(9이닝) 평균 경기 시간이 3시간 6분으로, 지난해보다 4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피치클록은 2024년 시범 적용을 거쳐 2025시즌부터 정식 도입됐다. 올해는 더욱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