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 박재용ⓒ서울이랜드[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
2일 전적(울산문수경기장) 울산 HD 3(0-0 3-1)1 FC안양 △ 득점= 마테우스⑧(후11분·안양) 야고⑩(후18분 PK) 이동경⑧⑨(후28분·후33분·이상 울산) (서울=연합뉴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전대전하나시티즌 2(0-0 2-0)0 광주FC△득점 = 루빅손②(후29분) 엄원상②(후45+2분·이상 대전)◇울산울산HD 3(0-0 3-1)1 FC안양△득점 = 야고⑩(후17분) 이동경⑧⑨(후27분, 후32분·이상 울산) 마테우스⑧(후10분·안양)◇제..
야고는 페널티킥 득점으로 10호골 달성[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이동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이동경의 멀티골에 힘입어 난적 FC안양을 격파했다.울산은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
[울산=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울산이 이동경 원맨쇼에 힘입어 2연승을 질주했다. 단숨에 4위에서 2위로 점프했다.울산은 2일 오후 7시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에서 이동경의 멀티골에 힘입어 3대1 역전승했다. 지난 서울전(3대1 승)..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동경(왼쪽)이 골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K리그1 21라운드 마지막 날은 그야말로 골 잔치였다. 울산HD가 이동경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FC안양을 꺾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은 무려 10경기 만에..
루빅손 |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황민국 기자] 프로축구 대전 하나시티즌이 10경기 만에 승리를 손에 넣었다. 간절히 기다렸던 첫 홈 승리까지 반 년이 넘는 시간이 걸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1라운드에서 루빅손과 엄원상의 연..
[OSEN=조은정 기자]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헌액식이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진행됐다.이번 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헌액자로는 선수 부문에 김주성, 김병지, 고(故) 유상철, 데얀이 선정됐다. 지도자 부문에 김호 전 수원 삼성 감독, 공헌자 부문에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뮌헨 선수단과 함께 제주에 입성한 김민재(가운데). 뉴스1 ‘괴물 수비수’가 제주에 떴다. 한국 국가대표 간판 센터백 김민재가 이끄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2일 오후 전세기로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K리그1 제주 SK와 친선경기를 벌이기 위해서다. 뮌..
[뉴스데스크]◀ 앵커 ▶K리그2 수원이 어제 충북청주와 무승부를 거뒀는데요.역전까지 가능했던 경기에서 아쉬운 판정이 나왔다며 공식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김수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충북청주에 연속골을 허용해 0 대 2로 끌려가던 수원.만회 골을 노리던 후반 12분, 헤이스가 상대의..
어제(1일) K리그에선 또 판정 논란이 있었습니다. 경기 막판 수원 삼성의 역전 골이 취소됐는데 그 과정에서 심판진이 비디오판독을 진행하지 않으면서 분노한 수원 팬들이 경기장 출구를 막고 항의했습니다. 청주 FC에 막판까지 끌려가던 수원은 후반 추가 시간 6분에 헤이스의 골로 극적으..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와 조지나. /AFPBBNews=뉴스1루머가 종식되는 흐름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32)와 마침내 결혼한다.영국 매체 '더선'은 2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자..
바이에른 뮌헨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제주 SK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을 현장에서 관전 중이다.뮌헨은 8월 2일 오후 제주에 도착했다. 뮌헨 선수단은 제주도 서귀포의 한 숙소에 짐을 푼 뒤 점심 식사 후 휴식을 취했다. 오후 5시부턴 훈련도 진행했다.오후 7시 30분 제주와 인천의 2..
‘금배 MVP’ 보인고 한정진서울 보인고 한정진 제천 | 정효진 기자결승전 끝낸 한방으로 5년 만에 팀에 트로피 안겨…이번 대회 3골 “수비 끊임없이 흔드는 공격수를 희망”…김형겸 감독 “좋은 선수”“국가대표가 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수가 되고 싶다.”대통령금배 우승 트로피를 들어 ..
대통령금배 59번째 MVP, 보인고 ‘4번째 V’ 이끈 한정진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최우수선수 서울 보인고 한정진과 선수들이 30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충남 신평고를 꺾은 뒤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제천 | 정효진 기자무릎 부상 복귀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