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이 선발 최민석의 호투를 앞세워 한화를 꺾었습니다.두산은 한화와의 잠실 홈 경기에서 9-6으로 이겼습니다.최민석은 5이닝 동안 2점만 내주며 데뷔 첫 10승을 달성한 반면, 한화 선발 류현진은 3과 3분의 1이닝 9피안타 8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NC는 안중열의 역전 스리런포..
[앵커]올해 고교야구 최대어 3인방 중에서 덕수고 엄준상은 유일하게 미국행을 선택했습니다.벌써 완성형 유격수가 되고 골든 글러브를 받는 계획까지 세웠다는 엄준상 선수를 우준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KBO 신인 드래프트 신청을 포기하고 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와 프로 계약을 체결한 엄..
K리그를 현행 '춘추제'에서 '추춘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고 K리그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을에 시즌을 시작해 이듬해 봄에 끝내는 추춘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한편 아시아축구연맹은 3년..
[KBS 대구] [앵커] 전 세계 생활체육인들의 축제, 대구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가 다음 주 막을 올립니다. 치열한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는데 대회장 곳곳을 최보규 기자가 미리 둘러봤습니다. [리포트] 8일 뒤 개막하는 대구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106개 나라,..
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근대5종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금빛 스타트를 다짐했다.근대5종 대표팀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 상황과 목표 등을 밝혔다.한 명의 선수가 펜싱, 수영, 사격..
[앵커]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가장 바쁜 훈련 스케줄을 소화하는 이들, 바로 근대5종 선수들일텐데요. 특히, 승마가 사라지고 장애물 종목이 새롭게 도입되면서 적응을 위해 강훈련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높아진 한국 근대5종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새벽부터 저녁까지 땀 흘리는 현장을 이무형 ..
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 한창인 진천선수촌에서, 가장 일찍 훈련을 시작하는 선수들은 근대5종 대표팀입니다.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까지, 금메달 4개 싹쓸이를 위해 새벽부터 해 질 녘까지 구슬땀을 흘리는 철인들을 전영민 기자가 만났습니다. 새벽 5시 35분, 동이 트기도 전에 근..
마사회 렛츠런파크 이전·9800호 공급 추진연 500억 지방세, 과천 재정 타격 우려과천시 "마사회 이전·주택 공급 재검토"/사진=과천시[STN뉴스] 이종화 기자┃과천시는 정부가 서민주택 공급을 명목으로 과천 경마공원(렛츠런파크) 및 국군방첩사령부 일대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절차를..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04554리오넬 메시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글로 드러냈습니다.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표현도 있었는데요. 한편 평생의..
[뉴스데스크]◀ 앵커 ▶근대 5종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선수단 첫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데요.특히 수술까지 받은 간판스타 전웅태 선수가 승마 대신 채택된 장애물 종목에 자신감이 붙으면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하고 있습니다.조진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오전 6시가 되지 않은 ..
[앵커]무거운 기구와 씨름하고, 매트 위에서 격렬하게 서로를 밀치는 선수들. 아시안게임 한 달여를 앞두고 맹훈련 중인 레슬링 남자 자유형 대표팀인데요. 그런데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감독의 자리가 다섯 달 넘게 비어있습니다.아시안게임에도 감독 없이 출전할 가능성이 큰데 어떻게 된 사연인..
대만 린윈루-정이징 조에 1-3 패배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왼쪽)과 신유빈. ⓒ 신화=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탁구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 8강에서 탈락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13..
'11위' 대만 린윈루-정이징에 1-3 패배[류블랴나=신화/뉴시스] 임종훈과 신유빈이 21일(현지 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2026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혼합복식 결승에서 당 치우-자비네 빈터 조(독일)와 경기하고 있다. 임종훈-신유빈 조가 3-1(11-3 11-7 6..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금메달을 따내고 기분 좋게 인터뷰를 하려던 순간, 정작 목에는 금메달이 없는 황당한 장면이 나왔다.그리스 육상 스타 밀티아디스 텐토글루가 급하게 인터뷰를 종료하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그리스 방송사 EPT2는 13일(한국시간) "유럽육상선수권대회서 금메달을 딴..
한국마사회 ‘루키 스테이크스’16일 서울·부산경남서 1200m미래를 이끌 스타 경주마를 미리 본다. 국산, 외산 2세 경주마가 대격돌한다. 국마사회는 오는 16일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산경남에서‘루키 스테이크스(Rookie Stakes)’를 동시 개최한다. 서울은 8경주에, 부산경남 6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