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사령탑 뱅상 콤파니 감독이 경기를 지켜본 가운데 제주SK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도합 6골을 뽑아내는 화끈한 난타전을 벌였다. 역전과 재역전이 반복됐고, 두 팀 모두 경기 막판까지 물러서지 않으면서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경기였지..
울산 야고가 2일 안양전에서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울산=박준범기자] 울산 HD가 리그 2연승을 질주했다.울산은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2연승에 성공..
ⓒ서울 이랜드 부산-김태석 기자서울 이랜드가 부산 아이파크 원정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K리그2 선두 싸움을 벌일 토대를 마련했다.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2일 저녁 7시 30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2-..
[대전=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마침내 홈 징크스를 끊었다. 대전은 2일 오후7시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에서 루빅손과 엄원상의 연속골을 앞세워 2대0 승리를 거뒀다. 9경기 무승의 수렁에 빠졌던 대전은 10경기 ..
2일 전적(제주월드컵경기장) 제주SK FC 3(2-2 1-1)3 인천 유나이티드 △ 득점= 김신진③(전12분) 토비아스②(전46분) 아이아스①(후11분·이상 제주) 김건희①②(전34분·전37분) 이주용①(후17분·이상 인천) (서울=연합뉴스)
▲ ⓒ한국프로축구연맹▲ 박재용ⓒ서울이랜드[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
2일 전적(울산문수경기장) 울산 HD 3(0-0 3-1)1 FC안양 △ 득점= 마테우스⑧(후11분·안양) 야고⑩(후18분 PK) 이동경⑧⑨(후28분·후33분·이상 울산) (서울=연합뉴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전대전하나시티즌 2(0-0 2-0)0 광주FC△득점 = 루빅손②(후29분) 엄원상②(후45+2분·이상 대전)◇울산울산HD 3(0-0 3-1)1 FC안양△득점 = 야고⑩(후17분) 이동경⑧⑨(후27분, 후32분·이상 울산) 마테우스⑧(후10분·안양)◇제..
야고는 페널티킥 득점으로 10호골 달성[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이동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이동경의 멀티골에 힘입어 난적 FC안양을 격파했다.울산은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
[울산=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울산이 이동경 원맨쇼에 힘입어 2연승을 질주했다. 단숨에 4위에서 2위로 점프했다.울산은 2일 오후 7시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에서 이동경의 멀티골에 힘입어 3대1 역전승했다. 지난 서울전(3대1 승)..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동경(왼쪽)이 골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K리그1 21라운드 마지막 날은 그야말로 골 잔치였다. 울산HD가 이동경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FC안양을 꺾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은 무려 10경기 만에..
루빅손 |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황민국 기자] 프로축구 대전 하나시티즌이 10경기 만에 승리를 손에 넣었다. 간절히 기다렸던 첫 홈 승리까지 반 년이 넘는 시간이 걸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1라운드에서 루빅손과 엄원상의 연..
[OSEN=조은정 기자]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헌액식이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진행됐다.이번 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헌액자로는 선수 부문에 김주성, 김병지, 고(故) 유상철, 데얀이 선정됐다. 지도자 부문에 김호 전 수원 삼성 감독, 공헌자 부문에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뮌헨 선수단과 함께 제주에 입성한 김민재(가운데). 뉴스1 ‘괴물 수비수’가 제주에 떴다. 한국 국가대표 간판 센터백 김민재가 이끄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2일 오후 전세기로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K리그1 제주 SK와 친선경기를 벌이기 위해서다. 뮌..
[뉴스데스크]◀ 앵커 ▶K리그2 수원이 어제 충북청주와 무승부를 거뒀는데요.역전까지 가능했던 경기에서 아쉬운 판정이 나왔다며 공식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김수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충북청주에 연속골을 허용해 0 대 2로 끌려가던 수원.만회 골을 노리던 후반 12분, 헤이스가 상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