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LG 문정빈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9/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LG 송찬의가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
KT 로건 앨런이 23일 인천 SSG전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개인 5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로건은 KT 외인 에이스 역할을 해내는 모습이다. KT가 성공적인 외국인 투수 교체를 통해 선두 싸움에서 큰 힘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가장 효율적인 선택..
빛 잃었던 ‘문보물’ 문보경최근 반등 조짐 보이는 중지난 한화와 시리즈서 ‘화력’ 과시‘위기의 LG’ 구할 메가트윈스포 ‘꿈틀’LG 문보경이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 4회말 우중간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
[OSEN=지형준 기자] 두산 김영현. 2026.08.02 / [email protected] 두산 베어스 제공[OSEN=이후광 기자] 허경민 보상선수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1군 무대에 오른다. 25일부터 시행되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확대 엔트리. ..
김민준이 7월 29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 웃고 있다./SSG 랜더스 제공김건우가 5월 13일 수원 KT 위즈전 5승을 챙겼다./SSG 랜더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메기효과란 말이 있다. 미꾸라지를 운송할 때 메기 한 마리를 넣으면, 미꾸라지들이 메기를 피하느라 활동성을 유지한다는..
[OSEN=고척, 조은정 기자]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하영민, NC는 라일리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6회초 키움 이강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5.06.11 /[email protected]..
사진캡처=유튜브채널 '이대호'사진캡처=유튜브채널 '이대호'[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호민, 하현승 같은 괴물들을 먼저 봐버려서 눈이 너무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거포가 아니라 '거투(거인 투수)'만 찾고 있다."'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와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출신 정훈이 전국 고교..
삼성 후라도. 연합뉴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세 번째 퓨처스리그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1군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후라도는 24일 전남 함평 기아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퓨처스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61개의 공을 던..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시범경기. KIA 홍건희가 숨을 고르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3.13/[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팬분들과 마주치면 '다시 돌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응원하겠다' 이..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 경기. 롯데 선발 비슬리가 역투를 펼치고 있다./곽경훈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후반기 들어 첫 번째와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선 제몫을 했다. 지난 7월 21일 SSG 랜더..
디펜딩 챔피언 LG, 3위자리까지 위협 받으며 비난의 화살쓰는 선수만 쓰는 야구라는 것이 염경엽 감독 비판의 주된 이유그러나 우타 거포를 두 명이나 발굴한 시즌, 분명 인정 받아야 할 성과도 있었다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을 향한 시선이 싸늘해졌다...
22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삼성 김백산.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2/[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확대 엔트리 시행 첫날 투..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전반기를 마칠 때 김도영(23·KIA)은 홀로 1위인 게 없었다. 홈런은 27개로 오스틴 딘(LG)과 공동 1위였고, 득점도 69개로 같았다. 장타율은 0.616으로 2위, 오스틴(0.661)과 차이가 꽤 벌어져 있었다.딱 한 달 사이, 김..
대구=윤승재 기자'끝판대장' 오승환(44)이 선수 은퇴 후에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현재 오승환은 'N잡러(여러 개의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 야구 해설위원을 비롯해 야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개인 유튜브도 운영 중이다. 여기에 대구대 특임 교수, 그리고 야구 트레이닝 센터 ..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2사 김태군이 2루타를 친 후 환호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8.2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충격 역전패에 묻힌 김태군 불방망이.KIA 타이거즈는 지난 주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