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삼성에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KBO리그 최고의 이닝이터 아리엘 후라도(파나마)의 복귀가 임박했다. 잭 오러클린 대신 삼성 유니폼을 입은 크리스 페덱도 현역 메이저리거다운 위력투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후라도-페덱으로 이어지는 ‘최강 외인 원투..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1사 김도영이 솔로포를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8.2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국가대표팀이..
규정타석 충족…타율 9위·출루율 8위·득점권타율 4위8월 타율은 4할 돌파…2014년 전성기 시절 떠올리게 해[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이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OSEN=민경훈 기자] 11일 오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이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류지현 대표팀 감독,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 차명주 KBSA 경기력 향상 위원장이 참석했다.류지현 대표팀 ..
2026년 3월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한화 강인권 코치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류지현 대표팀 감독이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26 아이치·나..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에스파 지젤이 고척돔에서 시구한다.키움히어로즈는 "26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 홈경기에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지젤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시구를 맡은 지젤은 "저희 에스파가 얼마 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류지현 감독 체제…수석코치에 강인권 선임-9월 14일 소집 후 21일 타이완(대만)과 첫판류지현호 코칭스태프(사진=KBO)[더게이트]5연속 금메달 사냥에 나서는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가 베일을 벗었다. 강인권, 최원호,..
▲ 박경수 코치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설 야구 대표팀 코칭스태프의 면면이 공개됐다.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5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 스태프 구성을 마쳤다"라고 밝혔다.류지현 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3-40-100-100은 성공적 복귀의 중간과정이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은 홈런 2개만 보태면 ..
삼성 이창용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창용이 확대 엔트리로 1군 콜업을 기다린다. 이창용은 24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이창용은 2회 선두타자로..
KIA 박재현.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KIA 박재현은 2006년생으로 청소년기를 지나 성년으로 접어들고 있다. 운동선수로는 아직 몸이 영글지 않았다. 프로야구 선수는 보통 20대 중후반이 되면서 힘을 최대치로 쓸 수 있는 몸의 밸런스를 갖춘다. 이를 기준으로 박..
日연수 후 구속 줄고 제구도 흔들렸던 김서현그러나 정우람 코치는 제구 안정 찾고 있고 구속도 회복할 것이라 예언그의 말대로 김서현은 구속도 찾고 제구도 찾아가는 중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김서현이 일본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NEXT BASE ATHLETES LAB..
손성빈. 연합뉴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 포수 손성빈이 부상 암초를 피하며 5강 진입을 노리는 팀에 안도감을 안겼다.롯데 구단은 24일 "손성빈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손 세 번째 손가락 힘줄을 감싸는 건초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다소 불안정성은 있..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8회초 1사 1루 LG 문정빈이 역전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2/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LG 문정빈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두산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의 샌들에 박힌 대못을 발견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무더위가 한창이던 지난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앞두고 단상에서는 두산베어스 치어리더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리허설을 하고 있었다. 팬들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