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전북 출신 선수 56명, 아시안 게임 출전
[KBS 전주]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전북 출신 선수 56명이 태극 마크를 달고 출전합니다.
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인 남원 출신 양지인과 임실군청 사격팀 추가은, 배드민턴 서승재 선수가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또 여자 수영의 한다경과 이송은, 육상 해머 던지기의 김태희, 철인 3종 경기 김혜랑, 세팍타크로 박선주 선수도 메달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북은 사이클과 양궁, 유도, 요트, 조정, 카누, 핸드볼 등 모두 25개 종목에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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