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분석에 흔들리는 세계 1위…리시브 집중 훈련에 서브 코스도 다양화질문에 답하는 서승재·김원호(영종도=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서승재와 김원호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4 city..
박민희(왼쪽 3번째)[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 유망주 박민희(서울체고), 김태양(완도고), 최예원(남녕고)이 2026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메달을 수확했다. 박민희는 1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가 잭 로니 코치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사진=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수영부 공식 SNS 갈무리신체 건강한 전직 대학 수영 선수가 수영장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미국 매체 피플은 13일(한국시간) "전 노스캐롤라이나(NC) 주립대 ..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AI 대전환기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복지 패러다임 혁신'을 주제로 특별 세션을 열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공단은 학술대회 기간 중 운영된 정책 엑스포(EXPO)에서 ‘AI 기반 국민체력100 맞춤형 운동처방 시스템’..
- "어제의 나보다 하나라도 더" 리듬체조 임채연이 매트 위에서 배운 것사진=임채연[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리듬체조는 여섯, 일곱 살에 첫 발을 딛는 종목이다. 임채연(용인 신봉고)이 매트에 처음 올라선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말이었다. 또래보다 몇 해 늦은 출발이었지만, 그는 입문 ..
PBA 팀리그 브레이커스의 맏형 이승진이 팀을 9연패 수렁에서 구해냈다.[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PBA 팀리그 브레이커스가 하나카드를 꺾고 9연패에서 탈출했다.13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
2023년 한국 단식 선수로는 첫 우승…발 부상 씻고 우승 재도전질문에 답하는 안세영(영종도=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4 [email protected]..
아틀레티코 마드레드의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전에 앞서 벤치에 앉아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프랑스 명문 HBC 낭트(HBC Nantes)가 헝가리의 세게드(OTP Bank-PICK Szeged)를 꺾고 프리시즌 첫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낭트는 지난 8일(현지 시간) 헝가리 세게드의 PICK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시즌 평가전에서 세게드를 35-34(20-15)로 제압했다. 유..
승리 후 환호하는 브레이커스 선수들[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PBA) 팀리그 신생팀 브레이커스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나온 대역전극을 발판 삼아 9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브레이커스는 13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아직 100% 몸 상태가 아니지만, 경기 감각을 위해 다음 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안세영은 대회 출전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 만나 일본오픈 부상 이후 몸 상태가 많이 올라왔고 훈련도 정상적으로 해왔지만, 통증이 완전히 없어진 건 아..
안세영, 발 부상 털어내고 2023년 이후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우승 조준'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는 대회 2연패 도전 선전 다짐하는 배드민턴 대표팀(영종도=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14일 인천국..
전대미문…최고기사 결정전 7번 싹쓸이 우승도지난 11일 열린 제6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시상식에서 우승컵을 수상한 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인공지능(AI) 카타고와의 대결에서 '절대 1강'의 위용을 보여준 신진서 9단. 그가 인간 바둑에서도 전대미문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체급 올린다…11월 MSG 대회 조율중”챔프 게이치, 1위 토푸리아, 2위 사루키안탑 랭크서 경쟁하며 챔피언 자리 노릴 듯지난 6월 백악관 대회에서 승리한 뒤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케이지 탑에 걸터 앉아 세리머니하고 있는 디에고 로페스.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난타전 ..
이안 마샤두 개리(왼쪽)와 이슬람 마카체프. 사진=개리 SNS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왕좌에 도전하는 이안 마샤두 개리(아일랜드)가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14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정키에 따르면 개리는 “10년 동안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고 싶다”며 “나는 28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