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하는 안세영 (영종도=연합뉴스)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우승 사냥에 나섭니다.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이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남자 복식 간판 서승재는 3년 연속 우승을 노리고 김원호(이상 삼성생명)와 함께 2연패..
김태환은 13일 충북 충주 한스타워 나이스볼링장에서 열린 '2026 로드필드·한스컵 프로볼링대회' 결승에서 호쾌한 샷을 구사하는 모습. KPBA 한국프로볼링(KPBA) 김태환(24기·팀 브런스윅)이 2년 만에 통산 4승째를 달성했다.김태환은 13일 충북 충주 한스타워 나이스볼링장에서 열..
14일 인도 뉴델리 세계선수권 출국"컨트롤 가능한 수준, 경기 감각 찾는 데 집중" 각오7일(현지 시간)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대회 2연패를 확정 지은 뒤 환호하는 안세영. /사진=뉴시스[STN뉴스] 정아람 기자┃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
안세영(1위)이 7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고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3-21 21-12)으로 승리하고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마라톤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황영조. 대한체육회 제공‘몬주익의 영웅’ 황영조가 달리기 동호인들과 함께 10㎞ 레이스를 펼친다. 미국의 육상 스타 조에타 클라크-딕스는 100m와 200m에서 여전한 기량을 뽐낸다.14일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지원석 대한체육회 노조위원장(왼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년 타운홀 미팅에서 임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체육회[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공감과 소통의 대한체육회."대한체육회가 13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함께..
독일 핸드볼 GWD 민덴(GWD Minden)이 슈필로 컵 2026 정상에 올랐다.GWD 민덴은 전통 있는 프리시즌 대회인 슈필로 컵 결승에서 뤼베케(TuS N-Lübbecke)를 31-27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9일(현지 시간) 메르쿠어 아레나(MERKUR Arena)에서 열린..
[KBS 대구]다음 달 4일 대구 중구에서 청년들이 도심 명소를 함께 달리는 '시티런'이 열립니다.참가자들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과 계산성당, 북성로 공구골목 등을 지나는 약 5킬로미터 코스를 달립니다.참가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중구청에서 가능하며 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
대회 2연패 도전 서승재-김원호 짝 “우승으로 보답하겠다”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 짝의 우승을 목표로 최대한 열심히 하겠다.” (박주봉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이가 시비옹테크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뱅크오픈 결승에서 우승한 대회 마스코트인 강아지와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론토 AFP 연합뉴스테니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를 넘봤던 이가 시비옹테크(25·폴란드)가 약 1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왼발 부상으로 브레이크가 걸렸던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2026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인도 뉴델리로 14일 출국한 안세영은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몸 상태가 많이 올라왔고 훈련도 정상적으로 따..
[하얼빈=뉴시스] 김희준 기자 =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15일 귀국을 앞두고 한국 취재진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여권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5.02.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대한체육회가 소속..
7개 대회 전승 질주하다 일본 오픈 기권…왼발 부상 변수 넘어야서승재-김원호는 남자 복식 2연패 도전…17일 뉴델리서 개막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금빛 스매시를 향해 인도 뉴델리로 떠났다.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과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
독일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의 북스테후더 SV(Buxtehuder SV)가 VfL 올덴부르크(VfL Oldenburg)와의 두 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새 시즌 준비에 속도를 높였다.북스테후더는 지난 주말 올덴부르크와 연이어 두 차례 평가전을 치러 2승을 거뒀다. 첫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