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한국 배구의 발전을 이끌었던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이 2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충북 제천 출신인 고인은 평생을 코트 안팎에서 배구계에 헌신한 '산증인'이다. 1970년 태광산업 배구단 사령탑을 시..
23일 86세로 세상을 떠난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 협회 한국과 이란 배구 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이 세상을 떠났다.협회는 24일 "박 전 회장이 숙환으로 전날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고인은 충북 제천 출신으로 현역 때 공격수로 활약했고, 이후 지..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 회장./대한배구협회[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이 숙환으로 23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현역 시절 때 공격수로 활약한 뒤 1970년 태광산업 감독을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1976년 이란 남녀국가대표팀 감독, 1983..
[서울=뉴시스] ▲박승수(전 대한배구협회장)씨 별세 = 23일,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 206호, 발인 25일 오전 9시. 031-218-6560
이다현. 사진=FIV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1세트 듀스 접전 이후 와르르 무너졌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상대로 단 한세트도 못따고 완패를 당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은 23일 중국 톈진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대한배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이 숙환으로 23일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충북 제천 출신으로 현역 때 공격수로 뛴 고인은 1970년 태광산업 감독을 시작으로 1976년 이란 남녀국가대표팀 감..
사진 | 아시아배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차상현호가 2026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의 벽을 실감했다.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23일(한국시간)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
▲박승수(전 대한배구협회 회장)씨 본인상=23일,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 206호, 발인 25일 오전 9시, ☎ 031-218-6560
OK저축은행 제공[OSEN=이후광 기자]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이 선수단 워크숍 기간에도 연고지 부산과의 접점을 넓히며 성공적인 연고 정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OK저축은행 읏맨은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지역 배구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배구용품 기부 및 재능기부 활동을 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득점 후 포효하는 이다현(오른쪽). /사진=아시아배구연맹 공식 SNS 갈무리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본에 패배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은 23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
23일 아시아배구선수권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모습. 사진=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한국 여자배구(세계랭킹 26위)가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숙적 일본에 패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중국 톈진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
[스타뉴스 | 북아현동=김동윤 기자] 중앙여고 박강빈이 지난 6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우승 후 스타뉴스와 만났다. /사진=김동윤 기자중앙여고 박강빈(17)이 아웃사이드 히터로는 작은 키인 175㎝ 불리함을 극복하고 전국대회 결승전 MVP..
사진=OK저축은행 읏맨 제공 사진=OK저축은행 읏맨 제공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워크숍 기간 연고지 부산과의 접점을 넓혔다. OK저축은행은 24일 “부산 지역 배구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배구용품 기부 및 재능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일부터 22일..
1세트 듀스 접전 펼친 후 2·3세트 무너져우승은 올림픽 직행…3위 안에는 들어야차상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 23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맞대결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2026.8.23 국제배구연맹 제공2..
'제2의 김연경' 손서연(선명여고)이 22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2/'제2의 김연경' 손서연(선명여고)이 22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