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결승서 일본 2-0 제압, 2018년 이후 8년 만에 정상결승 유튜브 동시 시청자 16만명 육박, 컴투스 중계 후원송병준 의장, 선수단 단장으로 대만행, 우승 순간도 현장에서컴투스가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U-18)에서 정상에 오른 대한민국 청소년 야구 대표팀에 축하의..
대학야구 스페셜 매치…B팀 우승, C팀 준우승21일 신인 드래프트 앞두고 대학 유망주 100명 참가유소년·여자야구 스페셜 매치 등 3일간 아마추어 야구 축제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대학야구 스페셜 매치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
[앵커] 한일전 완봉승으로 8년 만에 아시아 야구 청소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괴물 투수 하현승이 일약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일본 언론들도 부산의 오타니에게 당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문영규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7이닝 8탈삼진 완봉승을 거둔 하현승의 삼진 퍼레이드 장..
야구 불모지인 베트남 야구대표팀을 이끌 게 된 유재호 감독이 야구판 박항서를 꿈꾸며 힘찬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오늘의 영상입니다.■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
키움 히어로즈 김성진이 13일 고양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퓨처스리그 홈 경기 직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키움 히어로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처음부터 강하게.” 키움 히어로즈 우완 김성진(29)이 13일 퓨처스리그 고양 한화 이글스전서 완봉승을 따냈다. 9이닝 5피..
[KBS 광주] [앵커] 기아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빠른 부상 복귀전에서 활약하며 최연소 40홈런-100타점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아시안게임 활약도 기대되는데요. 핵심 전력이 빠진 타이거즈의 순위경쟁에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도에 손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코뼈 수술로 보..
U-18 대표팀 주장 맡아 6전 전승 견인대만·일본전 승부처마다 결정적 한 방◇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꺾고 우승 뒤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한국은 8년 ..
18세 이하 아시아 야구 선수권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귀국한 하현승 선수가 향후 계획을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타자로 재능을 더 높게 평가받았지만 이번에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프로에선 투수에 집중하겠다는 겁니다. 배정훈 기자가 전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하현승이 선보인 ..
[앵커]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야구 대표팀이 소집됐습니다.5일간의 국내 훈련 후 결전지 일본 나고야로 향할 계획인데요.이 기간에 부상 입은 주축 내야진들이 얼마나 회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이초원 기자입니다.[기자]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 예선을 일주일 앞두고 대표팀이..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하루에만 24명의 선수가 KBO 리그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5회 연속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하는 '류지현호'에 합류할 선수들이 대표팀 합류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오후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록·말소 명단을 공개했다. 이..
[뉴스데스크]◀ 앵커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는데요.결승전 완봉승과 함께 대회 MVP를 차지한 하현승 선수가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리포트 ▶여덟 번째 삼진과 함께 완봉승을 완성하는 하현승.8년 만에 대회 정상 탈환을 이끈 역..
▲ 올 시즌 육성선수로 입단해 1군 선발 등판의 기회까지 얻으며 화제를 모은 SSG 이준기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5월 초 잠실구장의 어느 날, 이숭용 SSG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김재현 SSG 단장을 중심으로 한 프런트 직원들이 한 선수의 불펜피칭을 보기 ..
-김도영·문보경 부상 털고 대표팀 정상 승선-교체 없이 기존 24명 최종 엔트리 전원 집결-18일 나고야 출국…19일 타이완과 첫 경기 격돌코 보호대를 하고 나타난 김도영(사진=KIA)[더게이트]소집 전 마지막 멤버 교체는 없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최종 엔트..
[앵커]마운드에 태극기를 펼쳐놓고 큰절을 올리는 우리 선수들.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선 18세이하 대표팀이 조금 전 귀국했습니다. 일본은 충격에 빠졌는데요. 하현승 선수를 향해서는 "앞으로 10년이상 일본을 괴롭힐 존재"라고 평가했습니다.오선민 기자입니다.[기자]우리나라..
-한국, 결승서 일본 2대0 제압…2018년 이후 첫 정상-컴투스·SBS스포츠, 슈퍼라운드·결승전 국내 중계-한일전 유튜브 동시 시청자 16만명 육박-송병준 컴투스 의장, 선수단 단장으로 현장 지원(사진=컴투스 제공)[더게이트]컴투스가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한 대한민국 청소년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