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기 양궁대회 컴파운드 종목 은메달 획득남서울대 스포츠클럽 소속으로 전국대회 쾌거학업 병행 성공 모델… "모범 궁사로 성장"남서울대학교 스포츠비즈니스학과 박상민 선수가 지난 8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제43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컴파운드 남자 대학부 개인전 결승..
▲ ⓒ연합뉴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3년 만에 세계 선수권에 도전한다. 지난달 발 부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만, 모든 고통을 털어내고 오직 정상에만 집중한다.안세영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 뉴델리로 향했다. 결전의 땅에서 3년 만에 20..
[앵커] 발 부상을 이겨내고 한 달 만에 돌아온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세계선수권 두 번째 금메달을 향해 다시 뛰기 시작했습니다. 실전 감각을 빨리 되찾는 게 관건이라고 합니다. 백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번 시즌 초반에도 안세영의 질주는 압도적이었습니다. 일본 오픈 전까지..
제54회 소강배 전국 주니어 테니스 선수권 대회에서 양구고등학교가 서울고등학교를 꺾고 7년 연속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형택과 권순우 등 한국 테니스 스타의 등용문이 되었던 소강배 테니스 대회! 무더위를 피해 실내 코트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결승에선 전통의 강호 양구고와 서울고가 맞..
[앵커]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이 부상에서 돌아와 세계선수권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아직 통증은 남아 있지만, 다음 달 아시안게임까지 쉬지 않고 달리겠다는 의지를 불태웠습니다.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두 달 전, 싱가포르 오픈과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잇따라 우승컵을 석권했던 안세영.왼발 ..
발을 다쳐 한 달 동안 치료에 전념한 안세영 선수가 다행히 부상에서 회복해 세계선수권 출전을 위해 인도로 떠났습니다. 경기를 뛸수록 몸이 더 좋아질 거라면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달 일본오픈 1회전 도중 왼발에 극심한 통증을 느낀 안세영은 일본..
[앵커]부상으로 잠시 쉬어간 안세영 선수가 다시 코트로 돌아옵니다. 이번엔 세계선수권대회입니다. 아직도 통증이 남아있다는데, 세계가 우승을 점치는 이유가 뭘까요?오선민 기자입니다.[기자]51번의 끈질긴 랠리 끝에 점수를 따냈지만, 왼발이 불편한 듯 어루만집니다.틈틈이 스트레칭을 해봤지만..
다음 달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서 스포츠클라이밍은 우리나라 남녀 대표 모두 금메달을 노리는 종목인데요. 지난해 세계선수권 우승자 이도현 선수는 2관왕에 도전합니다. 서대원 기자입니다. 23살인 이도현은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리드 종목에서 우승해 한..
[뉴스데스크]◀ 앵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을 위해 출국했는데요.지난달 당한 부상 여파를 극복해 내겠다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리포트 ▶지난달 일본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기권해 우려를 낳았던 안세영 선수.인도 뉴델리 세계선수권 출전을 위해 ..
경마 공공데이터 기반 AI 서비스…298개 팀 경쟁서 우수상이용자 메모·복기노트까지 분석해 맞춤형 정보 제공KRA, 데이터 개방·전문가 컨설팅 등 사업화 지원경마 공공데이터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이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작으로 선정..
질문에 답하는 안세영. / 사진=연합뉴스 안세영(삼성생명)이 14일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2023년 카롤리나 마린(스페인)을 꺾고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단식을 제패한 그는 2025년 대회에서는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중국)에게 져 동메달에 머..
[ 영상은 www.mbn.co.kr/news/sports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앵커멘트 】 부상에서 돌아온 '셔틀콕 여제' 안세영 선수가 올해 남은 '빅 이벤트'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까지 제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지만, '맞춰서 ..
인터뷰하는 안세영.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을 딛고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안세영은 14일 2026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20..
박민희(왼쪽 3번째). / 사진=연합뉴스 박민희(서울체고), 김태양(완도고), 최예원(남녕고)이 2026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따냈다.박민희는 1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여자 유소년 77㎏급에서 인상 96㎏ 은메달, 합계 208㎏ 동메달을 기록했다. ..
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가 14일 알펜시아리조트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알펜시아 콘서트홀 637석이 전석 매진될 만큼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14일 개막한 평창공연예술축제. 알펜시아리조트14일 개막한 평창공연예술축제. 알펜시아리조트평창의 자연과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축제로 마련된 이번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