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1사 1루 두산 박준순의 직선타 때 한화 2루수 이도윤이 타구를 호수비로 처리하자 선발투수 왕옌청이 격려를 보내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인..
2026년 6월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김민준이 2회말 5실점 한 뒤 당황하고 있다./마이데일리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
KT전 6이닝 5K 1실점 호투…시즌 12승 요건 충족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2년 차 투수' 최민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투수 맞대결에서 신인상 출신의 소형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 LG 선발 톨허스트가 1회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서고 있다./한혁승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
프로야구 SSG 김민준. 사진=SSG랜더스 제공 ‘아깝다,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김민준(SSG)의 투구 내용 자체는 깔끔했다. 그러나 투구수 관리에서 발목을 잡혔다. 2회 21개, 4회 25개를 던지면서 공이 늘어났다. 이로 인해 5경기 연속 이어오던 퀄리티스타트(QS·선..
25일 홈 한화전 5이닝 1실점신인 연속 경기 QS 기록 중단신인 오른손 투수 김민준의 투구 모습. SSG 제공신인 오른손 투구 김민준(20·SSG 랜더스)이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서 놓쳤다.김민준은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4피안..
KBO, ‘9월7일 이후’ 105경기두산·KIA ‘전력 공백 최소화’잔여 경기 많은 NC ‘힘든 일정’한국야구위원회(KBO)가 25일 KBO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미편성 45경기에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총 105경기가 오는 9월7일 이후 일정으로 새로 짜였다...
KT 소형준 상대로 6회 솔로포[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2026.07.17.[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두..
(엑스포츠뉴스 광주, 양정웅 기자) KBO 리그 복귀전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만나 호투를 펼쳤던 시라카와 케이쇼(KIA 타이거즈).그러나 다시 만난 롯데를 상대로 시라카와가 빅이닝을 허용하면서 패전 위기에 몰렸다. 시라카와는 25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SSG 김민준이 역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SSG 선발 김민준. 인천=박재만 기자 pjm..
OSEN DB[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포수 최고령 300홈런이 탄생했다. 두산 베어스 베테랑 포수 양의지는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차전에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양의지는..
양의지가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양의지(두산 베어스)가 KBO리그의 역사가 됐다. 양의지는 2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4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은 루킹 삼진, 두 번..
삼성 보스.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의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가 계약 연장 호재 속 등판한 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보스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베테랑 포수 양의지(두산)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승부의 균형을 깨뜨린 한 방으로 KBO리그 통산 3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양의지는 25일 수원 KT 위즈파크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정규리그 원정경기에 4번타자 겸..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신인 투수 김민준이 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행진을 5경기에서 마감했다.김민준은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에 선발 등판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