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인천 한화전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SSG 김민준. 인천=배중현 기자신인 오른손 투수 김민준(20·SSG 랜더스)이 승리 없이도 빛났다.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7-1 완승으로 장식했다. 1-1로 맞선 6회 말 공격에서 대거..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적시 2루타를 때려낸 구자욱.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약속의 8회'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데 성공했지만, 끝내 역전까지 만들어내진 못했다.삼성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라울 알칸타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끝내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연장 11회까지 혈투를 펼친 끝에 3-3..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가 기분 좋게 한 주를 시작했다. 그 중심에는 신인 투수 김민준이 있었다.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에서 7-1로 승리하며 3연전 기선..
키움 라울 알칸타라가 25일 고척 삼성전서 역투하고 있다. 고척|뉴시스[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가 연장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삼성과 키움은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서 연장..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잠실N C 구창모L G 임찬규◆인천한화 류현진SSG 최민준◆광주롯데 로드리게스KIA 황동하◆수원두산 잭로그K T 대니엘◆고척삼성 최원태키움 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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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와 믿을맨 듀오로곽도규와 이의리(아래 작은 사진). KIA 타이거즈 제공KIA 불펜에 좌완 곽도규(22·KIA)가 돌아왔다.곽도규는 25일 KIA 1군 선수단 훈련에 합류했다. 지난 24일 2군 경기에 등판한 터라 엔트리 등록은 하지 않은 채 훈련에만 합류하기로 했다. 1군의 코칭..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SSG 에레디아가 5회말 동점 솔로포를 터뜨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마이데일리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양의지. 김조휘 기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안방마님' 양의지가 온몸으로 동료들의 음료 세례를 받아내며 활짝 웃었다.KBO리그 역대 17번째이자 포수로는 역대 3번째로 개인 통산 300홈런 고지를 밟은 대기록의 밤, 양의지의 시원한 한 방이 팀의 극적인 역전승까지 이..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곰 군단의 베테랑들이 가장 필요한 순간 힘을 냈다. 정수빈은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고, 양의지는 통산 3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날에도 두 선수의 시선은 하나같이 팀을 향했다. 프로야구 두산은 25일 수원 KT위즈..
▲9회말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린 이호연 [KIA 타이거즈]충격적인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연패에 빠졌던 KIA 타이거즈가 이번에는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기사회생했습니다.KIA는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대타 이호연의 끝내기 만루홈런을 ..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9회말 2사 만루 KIA 이호연이 끝내기 만루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박재만 스포츠조선 기자 프로야구 KIA가 이틀 전 키움에 얻어맞은 9회말 2아웃 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의 아픔을 롯데에 고스란히 안겼다.25일 KI..
이호연,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 진기록[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키움 히어로즈에 끝내기 역전 만루포를 맞고 운 KIA 타이거즈가 똑같은 역전 굿바이 그랜드슬램으로 롯데 자이언츠에 분을 풀었다. 이번에는 대타 역전 굿바이 만루포라..
-양의지, 6회 역전 솔로포로 개인 통산 300호-포수 최고령 300홈런 부문 역대 2위 기록-최민석 지원사격, 다승 단독 선두 견인두산 양의지(사진=더게이트 배지헌 기자)[더게이트=수원]두산 베어스의 낡지 않는 베테랑 양의지가 또 하나의 금자탑을 세웠다. 포수로는 역대 세 번째,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