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등 선수·임원 122명 도착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이 17일 나고야에서 입촌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상현 선수단장, 김택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 김홍식 코리아하우스 단장을 포함해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 15명은 일본 나고야항 가든 피어 후지 플라자에서..
2024 파리 올림픽서 ‘금’ 이어 작년 세계선수권대회서도 ‘정상’메달 획득 땐 ‘개인전 그랜드슬램’…골반 통증 등 컨디션이 변수사격 국가대표 간판 반효진. 연합뉴스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자신의 생일날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금메달을 따면 한국 여자 사격 최초의 ‘개인전 ..
다음 달 선수 모집 소년체전 출전 목표지난 6월 제2회 최동원 기념 송월타월배 유소년 야구대회에 출전한 기장군 리틀야구단 김예원. 부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부산에서 여자 소프트볼 저변 확대와 엘리트 육성을 위해 중학부 소프트볼팀 창단이 추진된다.부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다음 달까지 U-1..
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 '임진왜란 원흉'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등장시킨 공연에 대해 대한체육회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및 대회 조직위원회에 공식적으로 항의했습니다. 체육회는 유승민 회장 명의로 즉각적인 유감 표명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서한을 OCA와 조직위에 보냈습..
체육회 임원과 탁구·배드민턴 등 122명 우리 대표팀 본진, 나고야 입성나고야 총영사관·재일 민단 등 환영[앵커] 50억 아시아인들의 축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 본진이 나고야에 도착해 입촌식을 마쳤습니다.북한 선수단 본진도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역사상 처음으로 일본 땅을..
2021년 일본 국적 포기…2022년 태극마크, 파리올림픽 은·동메달 이어 새 둥지2024 세계선수권 29년 만의 한국 여자 유도 금메달…나고야·LA 향해 뛴다재일 한국·조선인 3세이자 대한민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57㎏급)가 스포츠 비즈니스 그룹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제70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나란히 결승에 오른 남자부 톱시드 장준서(위)와 여자부 톱시드 심시연. KTA 미디어팀 김도원 중3 장준서, 김동재에 역전승…고3 황주찬과 결승심시연 3년 연속 결승…이예린과 1·2번 시드 맞대결18일 오전 10시 결승…채널A 유튜브 생중계제7..
남자단식 조별리그에서 5전 전승으로 8강행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B조 대한민국 이준석과 필리핀 프린스 아구스틴의 경기. 한국 이준석이 공격하고 있다. 연합뉴스생업을 포기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 본진이 오늘(17일)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에 도착했습니다. 나고야에 입성한 우리 선수들은 당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현지에서 전영민 기자입니다. 새벽에 진천선수촌을 떠나 인천공항에 집결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등 선수단 본진 122명은 ..
[뉴스데스크]◀ 앵커 ▶아시안게임 개막을 이틀 앞두고 우리 선수단 본진이 결전지인 나고야에 입성했습니다. 탁구 간판 신유빈 선수가 기수로 선정됐는데, 나고야 공항에서 대형 태극기를 들고 이동하는 걸 공항 측이 제지하면서 우리 체육회 관계자들과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나고야에서 곽..
그런데 출국 당시 태극기를 높이 들었던 기수들이 현지에 도착해서는 태극기를 들지 않았습니다. 알고 보니 현지 경찰이 태극기를 들고 입국하는 것을 제지했기 때문인데요. 또, 선수촌 환영 행사에 등장해 공분을 샀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이번엔 조직위 공식 SNS에 등장했습니다. 현지에서..
(엑스포츠뉴스 일본 고마키, 김지수 기자)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 이예림(현대건설)이 생애 처음으로 밟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메달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시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일본 SV리그 오사카 JT 마블러스에서 주장을 맡고 있고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로 뛰고 있는 하야시 코토나./오사카 JT 마블러스 구단 공식 홈페이지 캡처[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일본 SV리그 오사카 JT 마블러스(이하 JT) 소속 아웃사이드 히터 하야시 코토나는 바쁜 오프시즌 일정..
[루키 = 서울, 김혁 기자] 우리은행의 뉴페이스 아시아쿼터 후지모토 마코가 팀에 녹아들고 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7일 장위동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 프로 구단 미쓰비시와의 연습경기에서 65-53으로 승리했다.전주원 감독 체제에서 새롭게 출발한 우리은행은 시즌을 겨냥..
[루키 = 용인, 이동환 기자] 소노의 스카티 제임스가 1옵션 외국선수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제임스-켐바오-오브라이언트의 탄탄한 호흡을 바탕으로 소노가 KCC를 연습경기에서 눌렀다.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17일 KCC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 이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94-83으로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