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 A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긴 마이너리그 생활을 견뎌낸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마침내 꿈의 무대를 밟았다.고우석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
마침내 꿈에 그리던 빅리그 데뷔를 이뤄낸 고우석이 그 소감을 전했다.미네소타 트윈스 우완 고우석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겟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 홈경기를 마친 뒤 MK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빅리그에서) 던진 것은 좋은데 팀이 져서 아쉽다. ..
Imagn Images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기약 없는 기다림, 혹시 핵심을 잘못 짚은건 아닐까.김혜성(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의 타격감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LA 다저스의 부름은 좀처럼 들리지 않는다. 김혜성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11타석에서 6안타 3타점 3도루..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예 유격수 짐 자비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빠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새로운 유격수가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신예 짐 자비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자비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
고우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의 빅리그 데뷔전 공은 어땠을까. 준수한 포심 패스트볼과 스플리터. 그리고 슬라이더는 실투로 보인다.미네소타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3년 동안의 인내과 기다림 끝에 드디어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다. 한국인으로는 역대 30번째 메이저리거로 이름을 올렸다. 10일 클리블랜드전에서 MLB에 데뷔한 고우석. AP=연합뉴스고우석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
MLB 샌프란시스코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가 9일(한국시각) 열린 토론토와 인터리그 홈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샌프란스시코는 이날 토론토에 0-10으로 크게 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샌디에이고가 원하는 걸 완벽하게 갖췄다.” 이정후(28,..
▲ 잭 휠러[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화가 난다. 정말 말도 안 되는 규정이다"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는 9일(한국시간) 기준 올해 14경기에서 9승 1패 평균자책점 2.28로 최고의 시즌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중이다. 지난해 휠러는 24경기(149⅔이닝) 밖에 등판..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AP=연합뉴스 오랜 기다림과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꿈이 실현됐다.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고대하던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역대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고우석은 10일..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미래일까, 아니면 가장 가치 있는 트레이드 카드일까.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이정후의 이름이 연일 현지 매체를 장식하고 있다. 이번에는..
메이저리그 데뷔한 고우석의 역투 [로이터=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던 고우석이 마침내 꿈의 무대를 밟았습니다.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의 고우석은 미국 미네소타주 타깃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해 감격스러운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고우석은 한..
고우석이 던지는 모습을 처음으로 직접 지켜본 데릭 쉘튼 미네소타 트윈스 감독이 소감을 전했다.쉘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겟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 홈경기를 2-5로 패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9회초 빅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사진] 피츠버그 제러드 존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6회까지 퍼펙트. 투구수도 77개밖에 되지 않았지만 감독은 투수를 교체했다. 선수 건강을 위한 결정이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우완 투수 제러드 존스(24)는 지난 9일(이하 한..
무라카미 무네타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현실적으로 홈런왕은 어렵다. 하지만 아직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 있다. 무라카미 무네타카(26,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부상에서 돌아온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무라카미가 오는 11일(이하 ..
▲ 1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미네소타 트윈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긴 마이너리그를 거쳐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실점했다.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