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김민준이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이닝을 마치고 박수를 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더 가고 싶어서 말씀 드렸는데..."한국프로..
OSEN DB[OSEN=수원,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가 1위를 잡고 미라클 3위 도전을 이어나갔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차전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5위 두산은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박진만 감독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9/[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홈런 타자만 모여 있다고 이길 수 있는 게 아니다. 1점 차 승부에서 확실하게 뛸 ..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 LG 홍창기가 연장 10회말 2사 만루에 끝내가 안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LG가 5-4로 NC에 승리했다./한혁승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타격을 마치고 아쉬워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50홈런 이상 충분히 친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시..
정해영-성영탁-조상우 ‘불펜 호투’이호연 9회 역전 끝내기 만루포KIA, 롯데에 8-5 재역전 드라마이범호 감독도 ‘활짝’KIA 이호연이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서 9회말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포를 때린 후 포효하고 있다. 사진 | ..
2군에서 선발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이로운(왼쪽). SSG 제공지난 시즌 33홀드를 기록한 오른손 투수 이로운(22·SSG 랜더스)이 '선발 전환'을 노린다.이로운은 지난 20일 열린 퓨처스(2군)리그 울산 웨일즈전에 선발 등판, 4와 3분의 1이닝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쾌투했다. ..
뼈아팠던 역전패 후유증은 없었다. KIA 타이거즈가 소중한 승전보를 작성했다. 일등 공신은 단연 이호연이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태형 감독의 롯데 자이언츠에 8-5 짜릿한 끝내기 역전승..
SSG 랜더스 김민준.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공의 힘이 떨어졌다고 봤을까. 아니면 터지기 전에 미리 단속을 한 것일까. 그러나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결정이다.SSG 랜더스 고졸 신인 김민준의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등판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행진이 멈췄다. 호투를..
45년 역사의 KBO리그뿐만 아니라 12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도, 1936년 시작해 90주년을 맞은 일본 프로야구(NPB)에서도 단 한 번도 없었던 세계 최초의 사례가 만들어졌다.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패한 팀이 바로 다음 경기에서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승리하..
LG 오스틴 딘이 25일 잠실 NC전서 8회말 3점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제공|LG 트윈스[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KBO리그서는 처음으로 히트 포 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을 달성했다.오스틴은 25일 잠실구장서 열린 N..
사진제공=LG트윈스사진제공=LG트윈스사진제공=LG트윈스[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이 KBO 역대 33호 사이클링 히트에 성공했다. 오스틴은 "LG에서 은퇴하겠다"며 종신 LG를 선언했다.오스틴은 25일 잠실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3번타자 ..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연장 접전 끝에 엘지가 5-4로 승리했다.연장 10회말 2사 만루 상황 LG 홍창기가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동료들의 물세례를..
환호하는 이영하. 두산 베어스올 시즌 두산 베어스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이영하가 선발 복귀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김원형 감독은 선수의 도전 의사를 존중하면서도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김원형 두산 감독은 2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삼성의 경기. 클리닝타임 때 3루에서 마주친 허경민과 최형우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1/[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무승부 만들라고 해."그러니 진짜 만들었다. 곧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