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회장이 입단식 현장에서 이강인을 향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아틀레티코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회장이 입단식 현장에서 이강인을 향해 축하와 기대의 메시지를 건넸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8일(이하 ..
사진캡쳐=가디언[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루이스 수아레스가 우루과이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한국 땅을 찾을 수도 있다.우루과이 매체 라 디아리아는 17일(한국시각) 디에고 포를란 우루과이 신임 감독이 루이스 수아레스를 복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먼저 '포를란 감독의 우루과이 사..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입단식에 나섰습니다. "모든 걸 이기겠다는 야망을 갖고 왔다"며 당찬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현지에선 개막전 선발 출전 전망도 잇따르고 있는데요. 다만 아직 라리가 선수 등록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점이 마지막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엔리케 세레소 회장이 이강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이강인의 입단식을 진행했다.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가 열렸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7.1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한국의 프리미어리그 시대가 저물고 있다. 영국..
한국 입단식 이어 마드리드서 공식 입단식“우승 향한 열정… 이적 결정에 주장 코케 설득이 결정적” 한국 축구의 ‘에이스’ 이강인이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이적 후 공식 입단식을 치렀다. 18일(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
이적료 4,000만 유로...구단 역대 8번째시메오네 체제서 미드필더 중 2번째 높아이 "코케 직접 전화, 팀 이적 결정적 이유"회장 "이강인, 팀의 주축 될 거라 확신"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이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캡처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은 제2의 앙투완 그리즈만이 아닌 다른 유형의 선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등장했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18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진을 바꿀 수 있는 재능을 지녔지만, 그리즈만을 대체..
11일 트랜스머파르크트 영국판이 공개한 역대 18세 이하 선수 최다 이적료 톱10. 만약 부아디가 1억 유로로 맨시티 유니폼을 입게된다면, 이 부문 단독 1위가 된다. 사진=트랜스퍼마르크트 SNS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로드리(30)의 대체자로 2007년생 아유브 ..
[포포투=박진우]최근 한 다큐멘터리를 통해 카일 워커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 간의 불화가 공개됐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8일(한국시간) "새로운 아마존 프라임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펩 감독이 맨시티에서 보낸 마지막 2년을 따라간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워커가 팀을 떠난 지 며칠 뒤,..
이강인(아틀레티코마드리드). 서형권 기자개막전을 앞둔 18알(한국시간) 현지 유력 매체가 이강인 활용도를 짚은 분석 기사를 냈다. "이강인은 공격을 변화시킬 수 있지만, 앙투안 그리즈만을 대체할 수 없다"라는 제호다. 이유는 무엇일까.제목만 보면 비판 기사로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내..
[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국 선수들의 입지가 빠르게 좁아지는 사이 일본 선수들의 진출은 이어지고 있다. 영국 언론은 이를 두고 잉글랜드 무대에서 한국과 일본 축구의 흐름이 엇갈리면서 아시아 축구의 중심축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지난 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르티스의 1군 선수단 등록을 발표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오르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오르티스가 스페인 프리메라..
스포츠조선DB한국 축구의 위대함을 알린 무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일본의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6일(한국시각) EPL에서 한국 축구가 저물고 있다는 현실을 주목했다. '박지성과 손흥민의 영광스러웠던 날들을 지나, 2005년 이후 처음으로 한국 선수가 없는..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셜 미디어.[OSEN=고성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올여름 새로 합류한 이강인(25)이 아직 라리가 선수 등록을 마치지 못했다.아틀레티코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 에스 알레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