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대한축구협회 심판평가협의체가 충북청주FC와 수원삼성 경기 중 오심이 나왔다며 사과했다. 다만 화제를 모은 경기 막판 득점 취소에 대해선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대한축구협회는 4일 판정 브리핑을 통해 지난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
사진=성남FC[포포투=김아인]K리그2 성남FC가 분위기 쇄신과 구단 체질 개선을 위해 전경준 감독과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성남은 4일 공식 발표를 통해 팀 분위기를 가다듬고, 시민구단으로서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명확한 비전을 재정립하고자 심사숙고 끝에 전경준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하기..
K리그 판정 논란 때마다 정몽규 전 회장에게 거센 질책“왜 회장을 위해 뛰었나” 이천수 의문 제기출처:유튜브 '리춘수 [이천수]' 캡쳐(MHN 황혜성 기자) 이천수가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재임 당시 K리그 판정 논란이 발생할 때마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에게 거센 질책을..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 선수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축구협회 심판평가협의체가 지난 1일 진행된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와 수원삼성전에서 발생한 주요 판정 상황을 4일 ..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지난달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때 화제가 됐던 K리그 각 구단 대표들의 2026 월드컵 기간 중 외유성 출장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이코노미석이 아닌 비즈니스석을 이용한 시·도민구단 대표 9명을 무더기로 고발했다.민생경제연구소, 검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인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이 4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생경제연구소,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 회원들과 '지자체 프로축구단의 칸쿤 휴양 출장' 의혹과 관련해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구단 예산으로 비즈니스석을 이용하고 멕시코..
2년 동행 마무리…이번 시즌 리그 12위전경준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전경준 감독과의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성남은 "팀 분위기를 정비하고, 시민구단으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명확한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심사숙고 끝 전경..
이천수가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과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이천수는 어제(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난달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섰던 문 전 위원장 영상을 올리고, 답변 태도에 대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성남과 계약을 종료한 전경준 감독.[성남FC 감독.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전경준(52) 감독과 2년 가까이 이어온 동행을 마무리한다. 성남은 4일 "팀 분위기를 정비하고, 시민구단으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명확한 방향성을 정..
팔꿈치에 가격 당하는 헤이스. 캡쳐 | 쿠팡플레이[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충북 청주와 수원 삼성의 K리그2 경기에서 나온 논란의 판정을 설명했다.KFA는 4일 심판평가협의체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KFA는 후반 12분 충북 청주 페널티박스 안에서 수원 헤이스가..
K리그2 12위 성남FC가 전경준 감독과의 동행을 마무리했다.성남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감독과의 계약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구단은 “팀의 분위기를 정비하고, 시민구단으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명확한 방향성 정립을 위해 심사숙고한 결과, 전 감독과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
5일 서울서 2026 쿠팡플레이시리즈 1차전홀란 빠졌어도 돈나룸마·포든 등 세계 최정상 멤버 출격FC서울 유망주 손정범의 유럽 눈도장 도전(MHN 최유한 기자) 팀 K리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맞대결을 펼친다.출처:연합뉴스팀 K리그는 5일 ..
1일 충북청주와의 K리그2 20라운드 원정경기 중 두비츠카스의 득점이 취소되자 서동환 심판에게 항의하는 수원 선수단. 사진=프로축구연맹최근 논란이 된 충북청주FC와 수원 삼성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경기 판정을 분석한 결과가 나왔다.심판평가협의체는 4일 회의를 연 뒤 지..
팀K리그의 김진규(아래)가 지난해 7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FC와의 친선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낚시질에 낚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 7. 30. 수원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1부 승격을 노리는 대구FC가 유스 출신 골키퍼 박도훈(18)과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대구는 4일, '안정적인 판단력과 뛰어난 선방 능력, 정확한 킥을 겸비한 유망 골키퍼'인 박도훈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박도훈은 대구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