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쿼터 선수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올해 한화의 로테이션을 이끌고 가고 있는 왕옌청 ⓒ한화이글스[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25일 인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선수인 왕옌청(25)의 몸 상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
[스타뉴스 | 광주=김우종 기자] 25일 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전. 이호연의 끝내기 만루 홈런 후 기뻐하는 이호연과 KIA 선수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25일 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전. 이호연의 끝내기 만루 홈런 후 기뻐하는 이호연과 KIA 선수들. /사진=KIA ..
“LG, 오스틴 없으면 어쩔 뻔 봤냐!!” 영화 ‘박화영’의 10대 가출 여고생 박화영에게 LG의 올 시즌을 한 문장으로 표현해보라고 하면 이런 문장을 내뱉지 않았을까. LG의 외인 타자 오스틴 딘이 혼자 북치고 장구쳤다. 영봉패의 위기를 구해내는 역전 스리런포를 때려내더니 마무리 ..
'4회 우승' 충암고·부산고, 준결승서 격돌 김정운, 봉황대기서 18이닝 연속 무실점장주영, 포수로 투수 리드하며 맹타 선봬충암고 2학년 투수 김정운이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에서 투구하고 있다. 목동=김영서 기자 [email protected]충암고 2학년 투수..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3으로 뒤지던 8회말 구자욱의 극적인 동점 싹쓸이 2루타로 3대3 무승부를 만든 삼성 라이온즈. 치열한 선두 싸움을 펼치고 있는 삼성에 반가운 수확이 또 하나 있었다. 바로 '가을사나이' 김영웅의 부활 조짐이다.김영웅은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
25일 광주 롯데전에서 끝내기 만루 홈런을 때려낸 이호연이 환호하고 있다. KIA 제공왼손 타자 이호연(31·KIA 타이거즈)이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KIA는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8-5로 승리, 직전 경기 끝내기 패배의 충격에서 ..
문정빈, 15홈런 47타점으로 맹추격 올해 데뷔 김민준, 5경기 QS 달성 허인서(한화 이글스)가 주도했던 2026 KBO리그 신인왕 레이스가 후발 주자들의 막판 스퍼트로 균열이 생겼다. LG 트윈스의 신흥 거포 문정빈이 후반기 뜨거운 타격감으로 도전장을 내민 데 이어 SSG 랜더스 ..
(엑스포츠뉴스 광주, 양정웅 기자) 전 경기 충격의 역전패를 잊길 바란다는 사령탑의 말.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제대로 지켰다. KIA는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8-5 승리를 거뒀다. 이..
2026년 7월 7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 KT 선발투수 소형준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연승을 달리던 투수가 3연패에 빠졌다. 경기를 내주는 패턴이 같다. ..
▲ LG 오스틴 딘이 25일 잠실 NC전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KBO리그 역대 33번째이면서, 연장전에서 완성된 최초의 사이클링 히트다. ⓒ LG 트윈스▲ LG 오스틴 딘은 8회 역전 3점 홈런, 연장 10회 선두타자 3루타로 LG를 구했다. ⓒ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잠실,..
(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서울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버스 출근족'으로 변신한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평소 애용하던 교통카드 업체가 직접 데이비슨을 위한 선물 꾸러미를 보낸 것이다.키움 구단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SSG 랜더스 김민준.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신인 선발투수 김민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1로 ..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8회말 SSG 이준기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8/[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SSG 랜더스가 또 한 명의 선발 투수 시험 무대를 연다.SSG는 확대 엔트리 시행 첫 날인 25..
LG 오스틴, KBO 통산 33번째 뉴스1 LG 오스틴 딘(미국)이 프로야구 역대 33번째로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다.오스틴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홈 경기에서 4회 2루타를 시작으로, 6회 안타, 8회 3점포를 터뜨리는 등 맹타를 휘둘렀다. 이후 3-4 패배 위기에..
잠실=한동훈 기자[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핵잠수함 10승 투수가 돌아왔다. NC 다이노스가 지난해 가을야구 막차 탑승의 기적 재현을 꿈꾼다.24일 잠실 원정길 버스에 오르는 NC 선수단에 반가운 얼굴이 합류했다. 왕년의 옆구리 에이스 이재학이 재활을 마치고 복귀했다. 이재학은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