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전날에 이어 4번 타자로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
미국의 케이트 더글러스가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0m 결승을 앞두고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미국 수영의 케이트 더글러스가 여자 자유형 50m 세계기록을 하루에..
장기판에서 ‘상(象)’은 한자어로 본래 코끼리라는 뜻이다. 중국 장기를 ‘상기(象棋, xiàngqí)’라고 부르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장기에서 상은 실제로 ‘전투용 코끼리’를 나타내는 기물로 설명된다. 옛날에는 장기를 ‘상희(象戱)’라고도 불렀다. 말 그대로 풀면 ‘상(象)을 가지고..
1천명 선수단 꾸린 한국, 'LA 올림픽 전초전'서 일본과 2위 경쟁2023년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폐회식 당시 아이치·나고야 대회 조직위원회의 대회기 인수 모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편집자 주 = 아시아 대륙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는 20..
20일 근대 5종·사격서 첫 금메달 도전…수영, 사격, 배드민턴 등에서 기대태권도·유도는 1일부터, 양궁은 2일부터 본격 메달 매치함께 뛰는 전웅태-서창완(진천=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근대5종 남자 국가대표 전웅태(왼쪽)과 서창완(오른쪽)이 1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
류지현 감독 이끄는 야구, 대만 물리치면 '5연속 금' 보인다축구 이민성호는 해외파 합류 시점 변수…조별리그서 사우디·카타르와 대결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연속 우승을 달성했던 한국 야구대표팀[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아시안게임에서 팬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끄..
중국 미위팅 9단에 237수 만에 불계승한국 유일한 생존…대회 첫 우승 도전신진서 9단이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서울신문과 만나 카타고와의 3국을 복기하고 있다. 2026.7.28 류재민 기자바둑 인공지능(AI) 카타고를 꺾으며 인간 기사의 자존심을 지킨 신진서 9단이 곧바로 ..
관건은 '올림픽 정식 종목' 컴파운드…인도·중국과 각축전리커브 김우진·이우석·김제덕 삼총사 건재…'맏언니' 강채영도 출격남자 양궁 에이스 김우진[연합뉴스] 편집자 주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연합뉴스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아시안..
올림픽·AG·세계선수권서 금메달 18개 수집한 '최강 활잡이'항저우 대회 예선 라운드 4위 그쳐 출전 못 한 아쉬움 털 기회3관왕 김우진(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이 지난 9일 서울 강남구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기 전 취재진에 메달을 보이고 있다...
◆17일(월) △프로야구= SSG-LG(잠실) 한화-삼성(대구) NC-롯데(부산) 두산-KIA(광주) 키움-kt(수원·이상 19시) △프로축구= 울산-강원(울산문수축구경기장) 인천-김천(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부천-전북(부천종합운동장·이상 19시30분) △골프= KLPGA 투어 메디힐-한..
◆18일(화) △프로야구= kt-LG(잠실) SSG-삼성(대구) 키움-롯데(부산) 두산-NC(창원) KIA-한화(대전·이상 19시) △야구=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32강(8시30분·서울 목동야구장 등) △펜싱= 대통령배 전국남녀선수권대회(9시·진주체육관) (서울=연합뉴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프로레슬링계 전설' 짐 로스가 뇌수술이라는 큰 고비를 넘긴 뒤, 흉터를 당당히 공개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영국 매체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WWE의 전설적인 해설자 로스의 근황을 조명하며 그의 뇌수술 및 회복 소식을 보도했다.로스는 프로..
무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조기 탈락한 조코비치. 로이터=연합뉴스 ‘살아있는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계랭킹 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 2회전에서 충격패를 당했다. 조코비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에서 34세가 되는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세대교체에서도 살아남아 다시 한번 올림픽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9차례 수술을 받은 린샤오쥔의 역할은 어떻게 ..
신진서 9단(왼쪽)이 몽백합배에서 미팅위 9단과 대국을 펼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제6회 MIL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에서 16강에 진출했다. 신진서는 16일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열린 대회 32강에서 중국 미위팅 9단에게 237수 만에 흑 불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