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오늘, 이 장면] 가랑이 사이로 만든 PK…멤피스 데파이가 이럴 줄은? 각티비 2026-09-17 21:01 3 0 목록 추가시간은 7분, 0대1로 몰린 코린치안스는 40초를 남기고 기발했습니다.한 선수가 가랑이 사이로 공을 흘려 핸드볼 파울을 끌어냈는데요.재치로 얻어낸 페널티킥, 결과는 어땠을까요. 이전글“샬케의 ‘7번’ 의미 잘 안다, 집에 라울의 사진 있을 정도” 황희찬, 샬케 현지 매체 인터뷰서 새 출발 자신감…모레노호서도 부활 신호탄 쏠까?26.09.17 다음글'충격 반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제2의 앙리' 연봉 160억 거절! '빅리그 복귀' 선택, 말라가 입단 임박..."며칠 내로 계약 체결 가능"26.09.17 목록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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