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2025~2026 V리그 남자부 신인드래프트 지명자. /사진=KOVO 제공"협의하자고 요청했는데 협의 없이 결정하고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한국대학배구연맹이 뿔났다. 한국배구연맹(KOVO)의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 제도 변경 과정에 변화 자체보다 대학배구 ..
-한국배구연맹의 일방적 제도 변경에 우려 표명-대학배구 선수층 붕괴 및 선수 수급 타격 불가피-충분한 사전 협의와 공식적인 대책 마련 요구한국배구연맹 로고.[더게이트]한국배구연맹(KOVO)이 2027~2028시즌부터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제도를 바꾸기로 한 가운데, 대학배구 측에서 충..
(왼쪽부터) KYK 파운데이션 김연경 이사장과 재단 장학생인 수영 이인서, 배구 박서윤, 스포츠클라이밍 노현승, 나음케어 김태연 대표가 12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KYK 파운데이션 장학생 물품 후원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KYK 파운데이션 제공[마이데일리 = 심혜진 ..
입단금 폐지가 불러올 ‘올해 드래프트 쏠림’ 우려한국대학배구연맹이 주최한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결승전 인하대-한양대 경기 [한국대학배구연맹 제공]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최근 발표된 한국배구연맹(KOVO)의 2027~2028시즌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제도 변경을 두고 우..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SOOP 수퍼스가 창단 첫 시즌을 함께할 팬들을 위한 멤버십을 선보인다.SOOP 수퍼스(SOOPers)가 2026-27시즌 멤버십 'SOOPer 루키'와 'SOOPer 스타'를 출시하고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멤버십은 ..
16일 홍콩전으로 아시안게임 출격…진짜 승부는 18일 베트남전패하면 8강서 세계 7위 중국 만날 가능성…항저우 참사 재현될 수도강소휘 "치욕 꼭 씻겠다"…차상현 감독도 "베트남전 무조건 이긴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3년 전의 악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갚을 시간이다. 차..
18일 베트남전이 관건, 패하면 강호 중국과 8강태국, 베트남 최정예 멤버로 AG 출격…일본과 중국은 일부 교체훈련하는 강소휘(오카자키[일본 아이치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 강소휘가 14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2025~2026 V리그 신인드래프트 명단. /사진=KOVO 제공프로배구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 제도가 결국 사라진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에서는 참가자 48명 중 단 18명만 지명을 받아 37.5%라는 역대 최저 취업률을 기록했고, 어렵게 프로에 입성한 선수..
한국 대표팀 경쟁상대 베트남, 첫날부터 '황당 해프닝'짐 끌고 도보 이동하는 베트남 여자 배구 대표팀[베트남 배구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베트남 여자 배구 대표팀이 잘못된 호텔로 안내받아 도보로 ..
일본여자배구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는 이시카와 마유는 2026-27시즌 튀르키예리그 액자시바시에서 뛴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우리도 올림픽 본선에 직행했어야했는데…" 일본여자배구대표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아웃사이드 히터 이시카와 마유가 튀르키예(터..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홍상혁. /사진=KB 손해보험 배구단 제공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 아웃사이드 히터 홍상혁(28)이 다시 한번 주전 경쟁에 뛰어든다. 홍상혁은 지난 12일 일본 사카이에서 열린 KB손해보험 전지훈련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에는 정말 마음을 굳게 먹었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대표팀 출국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배구가 이번에는 남녀 동반 노메달의 수모를 딛고 자존심을 되찾을 수 있을까.한국 배구에 있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명예회복을 위한 중요한 대회가 아닐 수 없다. 한국 배구..
방강호가 동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타큐슈(일본), 홍성욱 기자][스포츠타임스=기타큐슈(일본), 홍성욱 기자] 대표팀 막내 방강호가 잊지 못할 11일간의 국가대표팀 여정을 마치고 14일 귀국했다. 방강호는 13일 막을 내린 2026 AVC(아시아배구연맹) 남자 아시아선..
[용인=남정훈 기자] 일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부상이지만, 선수 생활하면서 처음 크게 다쳐본 이번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은 임명옥의 배구관, 그리고 인생관도 바꿔놓았다. 그리고 수술 후 한 달은 임명옥의 생애 전체를 꼽아도 가장 행복했던 한 달이었단다. 어쩌면 전화위복이란 말이 이럴..
사진제공=GS칼텍스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챔피언결정전 GS칼텍스와 도로공사의 경기. 우승을 차지한 GS칼텍스 실바, 이영택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장충=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4.05/[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14연패를 하고 '그만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