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삼성 중견수 박승규가 1회말 2사 1.3루서 두산 세베리노의 타구를 잡지 못하며 2타점 2루타를 허용한 뒤 허탈해하고 있다./잠실=유진형 기자2026년 9월 16..
▲ 잦은 부상의 악몽에서 빠져 나와 올해 건재를 과시하는 데 성공한 나성범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3년간 잦은 부상으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 나성범(37·KIA)은 단단한 각오와 함께 올 시즌을 준비했다. 계속 문제였던 하체를 최대한 보완했고, 선수 스스..
[OSEN=잠실, 조은정 기자]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삼성은 페덱이 선발로 나섰다.1회말 2사 1,3루에서 두산 세베리노가 선제 2타점 2루타 때 삼성 중견수 박승규가 타구를 잡지 못..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클레빈저가, 방문팀 LG는 박시원이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다. 2026.09.16 / foto0307@osen..
2026년 9월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이 열렸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김도영이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고척=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라면 줘..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에이스 웨스 벤자민이 부상을 털고 돌아온 뒤 두 번째 등판에서 마침내 승리까지 챙겼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잠시 자리를 비운 곽빈과 최민석을 향해서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이들이 없는 동안..
윤동희·박준순, 연이틀 조기 출근 ‘특타’류 감독 “새 환경서 달라지는 부분 있을 것”대만·일본 좌완 대비…“돌발 상황 준비”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윤동희(가운데)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쿠바와 2차 평가전 2회초 무사 쿠파의 피게레도를 상대로 선제 솔로 홈런을 치고 동료들과..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로 꼽히는 대만전 선발 투수는 역시나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인 걸까.뉴스1 보도에 따르면,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은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대표팀 공식 훈련에 앞서 취재진을 ..
KIA 고종욱./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보탬을 주지 못해 죄송하다".KIA 타이거즈가 17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광주경기를 앞두고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베테랑 대타요원 고종욱을 퓨처스팀으로 내려보냈다. 그냥 내려간 것이 아니었다. 중요한 시긴에 팀에 기여를 못..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태극마크를 단 젊은 선수 가운데에서 정말 인상적인 선수가 많았다"과연 앞으로 어떤 선수가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까. 2003년생 동갑내기 절친인 김도영(23·KIA)과 안현민(23·KT)은 벌써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향..
[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LG 박시원이 16일 창원 NC전에서 역투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상대 선발 마이크 클레빈저(36·NC 다이노스)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만 60승을 거둔 베테랑이었다. 그러나 LG 트윈스 스무 살 신예 박시원(20)도 전혀 주눅 들지..
하현승. 사진제공=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일본 프로야구(NPB) 드래프트에 나와도 무조건 1순위다."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7이닝 1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완전히 잠재우고 대한민국에 8년 만의 우승 트로피를 안긴 '괴물 좌완..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8회 플라이 아웃당하는 삼성 디아즈.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3회초 2사 1,3루 삼성 구자욱이 안타성 타구가 잡히자 아쉬워하고..
양석환, 결정적 쐐기 솔로포2-1에서 3-1 만들어덕분에 두산도 삼성 잡았다“내가 달라져야 했다”두산 양석환이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 4회말 1사 좌월홈런을 날린 후 1루로 달려나가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13일 열린 홈 최종전 직후 팬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장원진 울산 웨일즈 감독(가운데). /사진=울산 웨일즈최지만(가운데)이 홈런을 치자 기뻐하는 선수단. /사진=울산 웨일즈신생 구단이자 유일한 시민 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해부터 KBO 퓨처스리그 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