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또 패전투수가 될 뻔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4 무승부를 거뒀다. 가까스로 5연패를 막은 한화..
그래픽=백형선 금빛 감동 함께… 이 경기 꼭 챙기세요
2026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 경기 모습 겨울 스포츠의 꽃이자 짜릿한 속도감을 자랑하는 '알파인 스키(Alpine Skiing)'. 가파른 설원을 거침없이 활강하는 이 종목의 이름 속에는 단순한 지명을 넘어, 인류가 산악 지형을 극복해 온 ..
단기 흔드는 이상현 선수단장(진천=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단기를 받아 흔들고 있다. 2026.9.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
▲ 중국 쓰촨성 출신의 부모를 둔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하리모토 미와는 일본 탁구를 대표하는 얼굴이자 최근 몇 년 동안 중국 대표팀을 가장 괴롭혀 온 상대다. ⓒ 월드테이블테니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들은 왕추친을 넘고, 딸은 쑨잉샤를 꺾는다.”중국 탁구계가 민감하게 받아들일 만..
2024·25년 감사 결과와 징계 두고 반발이 법정 다툼으로태권도협회 "행정공백 어쩔거냐"·체육회 "확인 안 된 주장말라"경상북도체육회 전경. 매일신문 DB경북도체육회와 경북태권도협회가 체육회의 태권도협회 임원 징계를 두고 갈등 상황에 빠졌다.경북도체육회는 16일 경북태권도협회장 징계 ..
- 고3 때 종별 대회 출전 신청 누락된 주 회장…성적 없어 장호배 초청도 못 받아- 윤용일은 최고 3위, 이형택은 준우승…훗날 AG 2관왕·한국 최초 ATP 챔피언으로- "출전 못했거나 우승 못해도 포기하지 말라"제70회 장호 홍종문배 전야제에서 연설하는 주원홍 회장. 테니스코리아"윤..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대표팀이 요르단을 상대로 8강전에서 대승을 거뒀습니다. 준결승전은 내일(18일) 이란과 치릅니다. 나고야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이정현의 자로 잰 듯한 패스를 받아 여준석이 시원한 앨리웁 덩크를 터뜨립니다. 1차전 발 부상 이후 3경기 만에 코트를 ..
[루키 = 이학철 기자] NBA 커미셔너 아덤 실버가 샐러리캡 우회 규정 위반과 관련해 LA 클리퍼스와 카와이 레너드에게 내려진 징계가 최종 결정이며, 추가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실버는 화요일 NBA 이사회 회의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징계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
AP연합[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티브 커 감독이 케빈 듀란트의 위대함을 설명했다. 국제 농구에서 왜 듀란트가 궁극의 무기인 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2024년 파리올림픽 사령탑을 맡았다. 르브론 제임스, 케빈 듀란트, 스테판 커리의 빅3를 앞세워 금메달..
사진=이강인 SNS[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친 활약에 이강인을 바라보는 스페인 매체의 시선이 달라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에서 오사수나에 4-0 대승을 거뒀다..
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김민재의 거취, 바이에른 뮌헨이 태도를 바꿨다. 독일의 푸스발트랜스퍼는 16일(한국시각) '김민재가 예상하지 못한 서명을 체결하게 될까'라며 김민재의 계약 상황을 조명했다. 올여름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김민재는 거취에 모두가 주목했다. 하지만 잔류 ..
레알 마드리드의 무리뉴 감독이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레알 마드리드가 엘체와의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엘체를 상대로 극적..
이창현 기자이강인의 활약에 현지 매체도 높은 평가를 내렸다.이강인이 속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는 17일 오전 2시(이하 한국 시간) 홈구장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오사수나 CA(이하 오사수나)와의 2026-27 라리가 6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 아틀레..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골과 경기력, 기록을 모두 잡았다. 1,285일 만에 라리가에서 오른발 골을 터뜨렸고 90분 동안 공수에서 맹활약한 끝에 라리가 공식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