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황희찬이 훈련을 펼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09/[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단순한 신입생이 아닌 팀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자원으로 바라보고 있다.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회장이 직접 "우리 팀의 중요한 기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8일(한국시간) 마드리드..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고성환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강등을 막지 못한 황희찬(30)이 결국 프리미어리그에 남기 어려울 전망이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관심을 철회했다는 소식이다.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샌디에이고의 드레이어가 손흥민에게 태클을 하고 있다./MLS샌디에이고의 드레이어(오른쪽)가 LAFC와의 MLS 경기에서 골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샌디에이고의 핵심 공격수 드레이어가 손흥민에게 거친 태클을 가해 퇴장과 함께 출전 정지 징계를 받..
이집트 국가대표팀 호삼 하산(중) 감독과 첫째 부인 호와이다 알가르바(좌), 둘째 부인 단 아담(우)[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집트 국가대표팀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찬사를 받던 호삼 하산 감독이 두 아내가 난투극을 벌이던 도중 실신까지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중동 매체 '..
엔초 마레스카 맨체스터시티 감독. 서형권 기자전임자 펩 과르디올라와 달리, 엔초 마레스카 맨체스터시티 신임 감독은 전술적 고집이 상당히 세다. 문제는 맨시티에 그의 성향과 잘 맞는 선수는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16일(한국시간) 영국 카디프의 프린시팔리티 스타디움에서 2026 잉글랜드..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일본 축구계가 배출한 차세대 수문장 고쿠보 레오 브라이언이 성인 대표팀 선택을 앞두고 나이지리아 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제기되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일본 매체 '풋볼 트라이브'는 18일 해외 축구 매체 '겟 풋볼'을 인용해 "가시와 레이솔 유스 출신이자 20..
18일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를 영입하기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이적료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 소속 측면 공격수 사비뉴를 품기 위해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다. 영국 '타임즈'는 ..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아틀레티코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17일(한국시간) "마드리드에 도착한 이강인은 모든 트로피를 놓고 싸우고, 경기장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
유럽 축구에서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벌써 '올해의 골'로 꼽힐 만한 골이 나왔습니다. 리즈 유나이티드의 무하레모비치가 터뜨린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 감상해보시죠. 스포츠뉴스였습니다.
[앵커]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게 된 이강인 선수가 현지에서 공식 입단식을 가졌습니다.새 팀에서 맞는 첫 시즌, 직접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3년 만에 다시 밟은 스페인 무대. 꿈을 키웠던 곳으로 돌아온 이강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 /AFPBBNews=뉴스1우루과이 축구 대표팀 신임 사령탑인 디에고 포를란(47) 감독이 루이스 수아레스(39·인터 마이애미)의 국가대표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에 수아레스의 첫 한국 방문 성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스포츠 전문 ESPN..
사진=스코어 90[포포투=김아인]오현규의 험난한 주전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축구 콘텐츠 제작소 '스코어 90'은 18일(한국시간) 2026-27시즌 쉬페르리그 주요 팀들의 예상 베스트 라인업 11을 공개하며 페네르바체, 갈라타사라이, 베식타스, 트라브존스포르의 라인업을 조명했다. 현재까..
▲ 손흥민 후계자는 결국 없었다. EPL에서 드러난 한일 축구의 격차는 이제 선수 숫자를 넘어 다음 세대를 얼마나 꾸준히 만들어내느냐의 문제로 번지고 있다. ⓒ 영국 프리미어리그[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축구의 희비가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서 엇갈리고 있다. 프리미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선 에니스가 스톡포트 카운티로 간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니스가 잉글랜드 리그 원(3부) 소속 스톡포트 카운티행에 합의했다. 이번 이적은 등록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구단의 모든 구성원들은 에단의 새로운 도전에 행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