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숏폼 영상 공모전 포스터.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생성형 AI’나 톡톡 튀는 ‘상황극’을 활용해 경륜과 경정의 매력을 알리는 이색 공모전이 열린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과 경정의 매력을 참신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숏폼 ..
‘사격 부자’ 아버지 소승섭과 아들 소영현 군. 사진=선수 제공 “아들에게, 가족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총을 잡은 지도 어언 37년. 줄곧 사격 국가대표팀을 드나들었지만, 국제 종합 대회 출전은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처음이다. 48세가 돼서야 닿은 소중..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걱정과 달리 맥켄지 던이 이끈 여성 MMA의 티켓 파워는 대단했다.여성 MMA의 흥행을 두고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던이 UFC 330 전체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면서 눈길을 끈다.UFC 330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
- 제4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대학동아리테니스대회 열리는 양구테니스파크서 협약식- 대회·교류전 지원부터 지도자·심판 전문인력 교류까지…협약기간 2년한국대학테니스연맹 최종명 회장(왼쪽),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 김은섭 회장(오른쪽). 사진/김도원 기자한국대학테니스연맹과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가 국..
독일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orussia Dortmund)가 독일 국가대표 라이트백 라에티티아 퀴스트(Laetitia Quist)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덴마크 전지훈련 출발을 앞두고 헝가리의 모손마저로바리(Mosonmagyaróvári..
마카체프, UFC 330서 개리 완파5라운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마카체프(오른쪽)가 16일 개리와 경기에서 펀치를 날리고 있다. /UFC 제공승리 후 포효하는 마카체프. /UFC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가 '무결점 경기력'을 보이며 UFC 새 역사..
▲ MBC 청룡 감독 겸 선수로 활동한 백인천 전 감독이 17일 영면에 들어갔다. 고인의 영정 사진을 든 유가족이 이날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나서고 있다. '불멸의 4할 타자' 고(故) 백인천 감독이 오늘(17일) 영면에 들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
영국 언론 '가디언'이 한국과 일본 축구의 엇갈린 현실을 꼬집었습니다. 한국은 박지성과 손흥민을 앞세워 20년 넘게 이어진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계보가 끊길 위기에 놓인 반면, 일본 선수들의 존재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건데요. 그 차이는 단순히 프리미어리거 숫자에만 있는 게 아니라..
[서울=뉴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랜 시간 곁을 지킨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10년 만에 결실을 맺고 정식 부부가 됐다. (사진 출처=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조지나 로드리게스인스타그램 캡처)[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그래플링' 앞세운 도전자 제압해▲ 맥켄지 던은 자신이 한수 위의 그래플러라는 것을 증명하며 1차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UFC 제공'주짓수 여왕' 맥켄지 던(33, 미국/브라질)이 난적으로 평가받던 '붉은 머리 마녀' 질리언 로버트슨(31, 캐나다)을 상대로 완벽에 가까운 그..
케이트 더글라스가 17일(한국 시각)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달성하며 우승한 뒤 시상대 위에서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미국의 수영 선수 케이트 더글러스가 여자 자유형 50m 세계 기록을 하루 만에 두 차례 갈아치웠다.더글러스는 17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PBA 팀리그 휴온스가 지는 법을 잊었다. 하림까지 꺾으며 2라운드 전승 가도를 이어갔다. 휴온스는 16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대회 5일차서 풀세트 접전 끝에 하림..
60㎏급 떠나 67㎏급 새 도전…세계 무대 증명한 정한재, 아시아 정상 목표“팔 부상 70% 회복”에도 흔들림 없는 자신감…수원시청 동료들과 금빛 꿈한국 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수원시청). 세계레슬링연맹 제공 “목표는 무조건 금메달입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부상만 없다면 충분히 해낼 ..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 〈사진=연합뉴스〉 퓨처스리그 마운드에 오른 한화 이글스 김서현의 시속 148㎞ 직구. 메이저리그를 누빈 최지만은 경기 뒤 "아, 이 정도구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다"며 김서현의 구위를 인정했습니다. 제구 난조로 일본 유학까지 다녀왔던 김서현은 최근 3경기에서..
▲ 출처 에이미 헌트 SNS▲ 영국 단거리 육상 스타 에이미 헌트가 유럽육상선수권대회에서 전무후무한 역사를 썼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스로를 '트랙의 여신(track goddess)'이라 칭한 이유가 있었다.영국 단거리 육상 스타 에이미 헌트(24)가 유럽육상선수권대회에서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