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시즌 최악의 한 해를 보내며 고개를 들지 못했던 홍창기가 마침내 끝내기 안타를 터트리며 팀의 구세주로 떠올랐다.LG 트윈스는 지난 25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연..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직전 경기에서 맞닥뜨린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의 위력적인 구위에 혀를 내둘렀다.현역 시절 통산 152승을 거두며 10년 연속 10승·100탈삼진 등 KBO리그 역대 최고 잠수함 투수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베..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5회말 동점 솔로홈런을 날린 SSG 에레디아.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8/[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상 복귀 후 맹타. 비결은 무엇일까.기예르모 에레디아(35·SSG 랜..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LG 장현식. /사진=김진경 대기자흔들리는 LG 트윈스 마운드에 반가운 소식도 들려오기 시작했다. 김윤식(26)이 돌아왔고 장현식(31)의 복귀도 머지 않았다.염경엽(58) LG 감독은 25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최..
두산, 양의지 통산 300홈런 앞세워 선두 KT 제압SSG는 한화에 7-1 완승삼성-키움, 3-3 무승부출처:LG 트윈스 / LG 오스틴 딘(MHN 황혜성 기자) LG 트윈스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연장 1..
▲ NC 이재학. ⓒ 신원철 기자▲ 이재학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창단 공신 이재학이 팔꿈치 수술 후 재활을 마무리했다. 25일에는 2년 만의 1군 복귀전을 앞두고 1군에 합류했다. 이재학은 "별일 아닌 듯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재학은..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경기. 7회초 정수빈이 안타를 치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25/[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개인 기록 신경쓸 때가 아니다."이게 팀만 생각하는 베테랑의 마음인가.KBO리그에서 올시즌 10..
[KBO 리그] 롯데 상대로 올시즌 첫 홈런... KIA, 극적 역전승으로 4위 수성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이호연이 KBO리그 역사상 최초의 '9회 말 2사 후 대타 끝내기 만루 홈런'이라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반면 희생양이 된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마무리 투수로서의 커리어에..
롯데 25일 확장 엔트리서 최대치인 4명 아닌 3명 선택한 자리에 누가 들어갈지에 대한 관심 고조윤성빈이든 유강남이든 누가 되는 많은 화제 불러오게 된다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확장 엔트리 한 자리를 비워뒀다. 단순히 숫자 하나가 남은 것처럼 보이지만 롯..
2024년 7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케이시 켈리의 고별식에서 오스틴이 켈리와 포옹하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KBO리그에 남긴 역대 33번째 사이클링 히트(히트 포 더 사이클)의 숨은 조력자는 다름 아닌 케이시 켈리(37)였다. 오스틴은 ..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타이 브레이커 가능성이 생겼다. 이강철 감독과 박진만 감독의 모습./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운명의 장난인가. 다시 1위 타이 브레이커 가능성이 생겼다. 1위 KT 위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는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삼성이 전반..
오스틴 딘 프로야구 정규시즌 MVP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가장 강력한 후보는 단연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다. 한 명은 압도적인 홈런 페이스로 리그를 흔들고 있고, 다른 한 명은 꾸준함과 해결사 능력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현재까지 임팩트만 놓고 보면 김도영..
데이식스 원필이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SSG전에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자타공인 ‘KIA 찐팬’ 데이식스 원필(32)이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KIA는 “28일부터 30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
SSG 랜더스 투수 김민준이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나누고 있다./인천 = 이정원 기자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김민준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
SSG 랜더스 김민준.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민준(20)이 32년 만의 대기록 달성을 놓쳤다. 김민준은 지난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