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김원중이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아웃 카운트 하나 그리고 1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
문보경, 유신고에 야구용품 기부1500만원 상당 ‘시원하게’ 쐈다봉사활동 위해 유신고 매주 찾아고마움 담아 기부까지LG 문보경이 24일 유신고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사진 | 그로윈스포츠[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 ‘문보물’ 문보경(26)이 후배들에게 시..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5일 수원KT위즈파크. 경기 시작을 앞두고 그라운드 한켠에서 훈훈한 장면이 펼쳐졌다. KT 허경민이 친정팀 두산 선수들과 마주친 것. 먼저 달려온 건 두산 선수들이었다. 허경민의 모습이 보이자마자 한달음에 달려와 두 팔을 벌렸다. 포옹 하나하나에 진심이..
코누배 제20회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 일정./한스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제20회 코누배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가 오는 8월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 개막경기는 김경록 감독이 이끄는 브로맨스와 임호 단장이 이끄는 크루세이더스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한케이 홀딩스와..
4-5 열세 9회 말 2사 만루... 이호연 우측 담장 넘기며 8-5 역전승▲ 이호연 선수가 타격한다. 2026. 08. 25ⓒ 기아타이거즈이틀 전 끝내기 만루홈런에 고개를 숙였던 KIA 타이거즈가 이번에는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웃었다. 승리의 주인공은 선발 출전 선수도, 중심 타자도 ..
삼성 원태인.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은 지난 21일 특별한 의식을 치렀다.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마운드에 오르기 전 소금을 뿌린 것이다. 소금을 뿌리는 행위는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 시즌 경기가 마음대로 풀리지 않자, 원태인은 액운..
전반기 '전성기급' 활약하다 후반기 ERA 9.41 폭락5위와 9G 벌어진 한화…류현진 오늘 SSG전 출격후반기 부진에 빠진 류현진(39·한화 이글스).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의 올 시즌 전반기는 '전성기'를 떠올리게 했다. 15..
LG 트윈스 제공[OSEN=조형래 기자] LG 트윈스 문보경이 8월 24일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문보경은 최근 병역특례에 따른 봉사활동으로 매주 월요일 유신고를 방문하고 있다. 문보경은 봉사활동 기간 학생 선수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프로무대에..
프로야구 LG와 KIA는 지난 주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팀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을 맞았다. LG는 지난 21일 한화에 9-2로 넉넉히 앞섰다가 11-15로 져 큰 충격을 안겼다. KIA 역시 23일 키움에 7-2로 앞섰지만 9회 2점을 허용한 뒤 김재현에게 역전 끝내기 만루 ..
사상 최초 1300만 관중 시대 도전하고 있는 한국 프로야구900만 관중까지는 신기록 세우며 흥행 돌풍성적 좋지 않은 한화와 롯데의 관중 동원 추이가 진정한 시험대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프로야구의 흥행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
-두산 곽빈·최민석, 투수 3대 타이틀 점령-사상 첫 토종 듀오 '트리플크라운 합작' 눈앞-사이영포인트 1·2위 휩쓸며 골든글러브 정조준26일 현재 KBO 투수 기록실.[더게이트=수원]25일 수원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 최민석은 시즌 12승으로 다승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선두팀 K..
[KBO리그] 박경완·강민호 이어 역대 3번째, 15년간 두 자릿수 홈런으로 쌓아올린 대기록두산이 선두 kt의 3연승을 저지하면서 치열한 3위 경쟁을 계속 이어갔다.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지난 2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
25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만루홈런을 맞은 김원중. 사진=롯데 자이언츠 개막 전부터 불거진 악재가 결국 2026시즌 롯데 자이언츠 가장 큰 약점으로 이어졌다. 롯데는 지난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3차전에서 5-..
고향팀 KIA에서 터뜨린 시즌 첫 홈런이 '인생의 한 방'▲ 이호연의 한방은 자칫 가라앉을 뻔한 KIA의 흐름을 다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가 이틀 전 당했던 끝내기 만루홈런의 악몽을 이번에는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되갚았다. 주인공은 대타 이호..
왼쪽부터 오스틴 딘, 르윈 디아즈, 빅터 레이예스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외국인 타자 재계약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외국인 타자는 팀 전력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자원인 만큼, 구단들은 새로운 선수 영입보다 검증된 카드 유지 여부를 놓고 신중한 판단에 들어간다.현재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