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MiaSanMia[포포투=김아인]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연장에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간) "케인이 분데스리가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연장 논의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음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8,..
이강인이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서 열린 AT 마드리드 입단식서 등번호 7번이 달린 유니폼을 들고 웃고 있다. 사진출처│AT 마드리드 SNS[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의 새로운 ‘No.7’ 이강인(25)이 현지서..
출처:아틀레티코 SNS(MHN 오관석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뇌부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엔리케 세레소 회장이 이강인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는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선수로 공식 입단식을 가진 이강인을 직접 ..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그라운드에 나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모습. 상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9/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AT.마드리드 오픈 트레이닝이 열렸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훈련..
비에라 감독 캡처=세네갈축구협회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프랑스 축구 스타 파트리크 비에라가 세네갈 축구 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세네갈축구협회는 18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비에라가 세네갈 대표팀의 새 감독이 됐다. 공식 취임 일정과 선임 배경은 향후 공개하겠다'고 밝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 세리머니를 하는 아스널 선수단.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영국 '토크스포츠'의 에이드리언 더럼과 스튜어트 피어스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팀으로 아스널을 꼽았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PL 정상에..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호삼 하산(왼쪽) 감독과 첫째 부인. /사진=더선 갈무리호삼 하산(왼쪽) 감독과 둘째 부인. /사진=더선 갈무리이집트 축구 국가대표팀의 호삼 하산 감독이 휴가지에서 두 아내가 벌인 난투극에 충격을 받아 실신했다. 이후 그는 첫째 아내와 이혼했다.영국 '더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2005년 ‘해버지’ 박지성이 개척한 한국 축구의 프리미어리그 시대가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손흥민(34, LAFC)이 2025년 토트넘을 떠난 데 이어 황희찬의 울버햄튼도 지난 시즌 강등됐다. 202..
사진=더선[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호삼 하산 이집트 국가대표팀 감독이 두번째 부인과 이혼했다. 그의 두 아내가 술집에서 난투극을 벌인 것이 원인이 됐다. 하산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관련한 심판진의 승부조작을 주장한 인물이다. 영국 더선은 18일(한국시각)..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자 한다.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브루노는 갈라타사라이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맨유에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갈라타사라이가 브루노에 2,000만 유로(약 327억 원)와 4년 계약을 제안..
사진='이거해조 원희형' 캡처[포포투=김아인]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당시 옌스 카스트로프에 대한 평가로 비판을 받았던 조원희가 독일 현지를 직접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조원희는 14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이거해조 원희형'을 통해 독일에서 옌스를 직접 만나 오해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과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동행이 끝을 향하고 있다. 선수 역시 최근 몇 시즌 동안 이어진 어려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장 뚜렷한 행선지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의 피터 오루크는 황희찬의 거취를 전하..
파리 떠나 마드리드 입성 ‘ATM 새 7번’ 공식 입단식 “코케와 함께 뛰고 싶었고 팀 돕는게 목표”“서울 데뷔전은 잊지못할 경험…강도 높은 압박과 공수전환… 열정 넘치는 전술 빨리 적응해서 국민 구단 만들겠다”스페인 무대로 돌아온 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메이슨 마운트가 쉽게 몸 상태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이번 주말 헐 시티와의 시즌 개막전을 준비하는 가운데, 마이클 캐릭 감독은 여전히 마운트의 몸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 경기장 메트로폴리타노에 입장하고 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강인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행사를 진행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네 시즌 만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