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가 8월 2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 통산 300홈런을 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39세라 다행이네요" 양의지가 두산 베어스를 넘어 KBO리그의 전설이 됐다. 양의지는 2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한 페이지인데, 제일 앞에 있지 않을까."KIA 타이거즈 이호연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대타로 나와 1타수 1안타(1홈런) 4타점을 기록했다.벤치에서 대..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경기. 6회초 양의지가 역전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양의지의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이다. 수원=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25/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경기. 6회초 양의지가 역전..
[OSEN=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8월 2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맞아 롯데마트와 함께 '제타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매치데이는 최근 부산 강서구에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인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오픈한 롯데마트와 함께 마련했다.경기 전 중앙광장 행사장에서 제타..
KBO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투수인 양현종. KIA 제공KBO리그를 대표하는 왼손 투수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이 '송골매' 송진우(은퇴·전 한화 이글스)가 보유한 각종 누적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양현종은 현재 역대 다승과 이닝 부문에서 모두 송진우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삼성 페덱-보스. 삼성 제공"확실히 메이저리거는 다르다는 걸 느꼈죠."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듀오가 각기 다른 입지 속에서도 성실한 워크에식으로 동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삼성은 후반기 시작에 앞서 두 명의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 맷 매닝과 잭 오러클린의 대체 선수로 크리..
왕옌청 26일 오전 퇴원 후 팀 합류왕옌청. 한화이글스 제공가을을 앞둔 한화 이글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정규리그가 오는 10월 7일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따른 핵심 선수단 차출이 복병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제타 가입·구매 고객 대상 룰렛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OX 퀴즈·댄스타임 등 이벤트 진행부산 신규 고객 할인·무료배송 혜택도(MHN 황혜성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롯데마트와 함께 ‘제타 매치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최근 부산 강서구에..
오스틴, LG 외국인 첫 사이클링 히트올해 LG 최초 기록 연달아 쓰는 중변수 많은 올시즌 LG서 ‘상수’ 역할‘잠실오씨’ 없으면 어쩔 뻔했나LG 오스틴이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와 (박)재현이가 팀에서 없어선 안 될 선수들인데.” KBO가 지난 25일 9월6일 이후 ..
4회초 선두타자 강백호가 두산 벤자민을 노려보고 있다.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지난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원정팀 한화는 화이트를,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양팀 선발은 3회까지 완..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양의지가 300호 홈런공을 습득해 구단에 기부한 팬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양의지가 300호 홈런공을 습득해 구단에 기부한 팬에 선물을 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LG 오스틴 딘.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LG 오스틴 딘이 지난 25일 잠실 NC전에서 10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때린 타구는 중견수 천재환을 넘겨 중앙 담장 하단을 때렸다. 잠실구장의 가운데 담장까지 거리는 125m. 다른 구장이었다면 예외 없이 솔로홈런이 됐을 타구..
2013년 삼성과 4년 총액 60억 원에 곧바로 계약오승환 “시장 분위기 살폈다면 70억까지 갔을 것”출처:삼성 라이온즈 / 장원삼(MHN 황혜성 기자) 삼성 왕조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당시 역대 투수 최고액으로 FA 계약을 맺었던 장원삼이 뒤늦게 “지금 생각하면 아쉽다”고 털어놨다.장원..
어트랙트[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첫 시구 도전에 설레고 기대 돼”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아테나가 데뷔 후 첫 시구 도전에 나선다.피프티피프티 아테나는 2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의 시구를 맡는다.아테나는 25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