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5.18 민주화 운동 폄훼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 야구부 학생이 결국 야구를 그만두게 됐습니다. 당시 응원을 주도 했던 학생인데요, 협회와 학교의 징계는 이미 받았지만 결국 스스로 야구를 포기했습니다. 문영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배재고는 지난 6월 광주일고와의 경기..
LG 오스틴 딘이 6월 10일 잠실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을 기록한 뒤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2024년 7월.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은 케이시 켈리의 고별식을 지켜보며 "나도 켈리 같은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내가 그의 유산을 이어받겠다"라고 다짐했다.그는 LG ..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LG 문보경이 6회말 1사에 2루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문보경이 드디어 살아나는 모양새다. 최근 부침이 꽤 길었는데 이제 슬럼프에서 탈출하려는 모습을 보..
잔여 일정 발표, 정규시즌 10월7일 종료‘우승 경쟁’ KT-삼성 일정은?아시안게임 때 10경기 치를 KT막판 5경기 험난한 삼성KT 선발투수 소형준이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삼성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삼성이 1위를 잡을 듯 잡지 못하고 있다. 정규시즌을 32경기 남긴 현재, 아리엘 후라도가 돌아오기까지 오스틴 보스가 얼마나 잘 버텨주느냐에 따라 삼성의 순위가 바뀔 수 있다.삼성은 지난 25일 키움과의 경기에서 3-3으로..
프로야구 SSG 이로운. 사진=SSG랜더스 믿을맨의 부진, ‘보직 변경’으로 반등 계기 마련할까. 우완 이로운(SSG)의 입지가 프로 데뷔 4년 차에 급격히 좁아졌다. 지독한 슬럼프가 발목을 잡았다. 지난해 33홀드를 올리며 필승조로 우뚝 섰던 기세는 온데간데 없었다. 마운드에 오를..
오스틴 3점포. / 사진=연합뉴스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25일 홈경기에서 나란히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두 팀 모두 며칠 전 대량 리드를 날린 뒤 곧바로 반등했다.두 팀은 25일 홈경기를 나란히 극적으로 잡았다. LG는 NC 다이노스와 4-4로 맞선 연장 10회말 2사 만루에..
2026년 7월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SSG 이준기가 7회말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
키움 히어로즈가 올 시즌도 순위 경쟁 캐스팅 보트를 쥐고 흔들 전망이다. 현재 10개 구단 중 10위인 키움은 25일 홈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3연전 1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불펜진을 모두 가동해 1점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다..
사진=김용 기자[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될 일이었는데….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개인 통산 300홈런 금자탑을 쌓았다. 300홈런을 친 선수는 제법 있었다. 양의지 전까지 16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하지만 포수로서는 3번째라 의미가 크다. 박경완(은퇴). 강민호(삼..
[스타뉴스 | 광주=김우종 기자] 하주석이 25일 광주 롯데전에서 6회 투런포를 터트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하주석이 25일 광주 롯데전에서 6회 투런포를 터트린 뒤 동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이 선수가 없었다면 9회 2사 후..
2024년 켈리와 오스틴이 LG 소속이던 당시 경기장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허상욱 스포츠조선 기자 프로야구 LG 오스틴 딘(미국)이 프로야구 역대 33번째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한 가운데, 2023년 LG의 통합 우승을 오스틴과 함께 일궈낸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미국)의 문자 응..
LG 구단 4번째 사이클링 히트 대기록, 외국인 타자로는 최초올 시즌 구단 최초 홈런왕과 정규리그 MVP까지 도전시즌 33호 홈런포를 가동한 오스틴.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또 하나의 구단 최초 기록을 달성했다.오스틴은 25일..
두산 최민석. 두산 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지난 25일 수원 두산-KT전의 히어로는 두산 양의지였다. 양의지는 1-1로 맞서던 6회 상대 선발 소형준으로부터 좌월 솔로홈런을 뽑아내며 균형을 깼다. 두산은 7회 1점을 추가하며 3-1로 승리했다. 양의지는 KBO리그 포수로는..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장과 홍보 대사로 위촉된 김연경(왼쪽). 라이언앳 '배구 여제'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AVC 홍보 대사로 선임됐다.김연경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라이언앳은 26일 "김연경이 오는 9월 1일부터 2028년 9월 1일까지 AVC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