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다음 달 소집을 앞둔 우리 축구대표팀에 먹구름이 끼었습니다.'철기둥' 김민재 선수는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고, '황소' 황희찬은 소속팀에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조한대 기자입니다.[기자]라이프치히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된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정확..
[앵커]아시안게임 투척 종목 메달 기대주들이 맹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포환던지기 주니어 무대를 제패한 박시훈과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노리는 해머던지기 김태희가 주인공인데요.신현정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힘차게 날아간 포환이 모래 먼지를 일으키며 떨어집니다.20세 이하 세계 육상선수권..
이슬람 마카체프(왼쪽)와 이안 마샤두 개리.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사진=UFC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이 이안 마샤두 개리(아일랜드)의 행동을 지적했다. 마샤두 개리의 과한 존중이 별로란 뜻을 공개적으로 피력했다.17일(한국시간) 미국 종합격투기(M..
-여자단식·여자단체·혼합복식 등 금 목표-정인선 회장 등 협회 집행부, 감독들 격려 방문17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한국 정구 국가대표팀의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정식. 대한정구협회[진천=김경무 기자]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19~10.4)에 출전하는 한국 정..
'전설의 4할 타자' 고 백인천 전 감독이 영면에 들었습니다.한국야구위원회 KBO는 "17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결식을 엄수했다"라고 밝혔습니다.고인은 지난 15일 뇌경색 치료 중에 세상을 떠났으며 장례식은 KBO 장으로 치러졌습니다.백 전 감독은 1963년 일본..
안세영. [신화통신=연합뉴스]부상을 털고 한 달여 만에 코트로 돌아온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여자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64강전에서 ..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근대5종 간판 전웅태(오른쪽)가 1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열린 미디어데이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진천|뉴시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48억 아시아인의 축제’ 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
흑 김민석 4단 백 신진서 9단본선 16강 2보3도4도신진서 9단의 시대가 길어지고 있다. 8월 국내 랭킹 역시 압도적 1위를 차지해 80개월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100개월을 채우는 것도 기정사실에 가깝다. 10위권 내에서 신 9단이 가장 어리기 때문이다. 팬에게는 반가운..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오는 21일 만 14세가 되는 한국계 피겨 스케이터가 주니어 국제대회 데뷔전에서 우승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지금은 캐나다 국적으로 뛰고 있지만 미래에 다가올 시니어 무대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일이다.한국 이름 조지우를 갖고 있는 리아 조가 주인공이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유럽육상선수권을 휩쓴 영국의 '육상 여신' 에이미 헌트가 금메달의 기쁨을 제대로 누리지도 못한 채 뜻밖의 소동에 휘말렸다.경기장에 갑자기 무장경찰이 대거 출동해 선수단 버스가 멈춰 서고 시상식 6개가 취소됐으며 선수와 코치, 관중 수백 명이 최대 2시간 동안..
초등생·학부모 등 200여 명 원효로 체육관에 모여K-POP 댄스로 문 열고 계주·알사탕 릴레이까지생활체육에 아동 돌봄 더한 '스포츠 ESG'... 가족·지역사회도 함께지난 8월 14일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2026 용산키움 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과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이 때아닌 '파혼설'에 휩싸였다.약혼자 제이크 폴과의 결혼을 앞두고 결혼식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직접 꺼낸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황당한 주장을 하는 SNS 게시물이 확산된 것..
이슬람 마카체프(오른쪽)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사진=마카체프 SNS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사진=UFC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이 이슬람 마카체프(러시아)의 신기록 달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마카체프가 과거 단 한 번의 패배를 맛본 게 아쉽다는 평가도 내놨다.17일(한국시간)..
하림과 풀세트 접전 끝 4대3 승리... 5승·승점 12 단독 선두강동궁 11대0 완승·응오딘나이 7세트 해결, 창단 첫 6연승크라운해태 2위 도약, 우리금융·NH농협카드·에스와이도 승리16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전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겪었던 힘겨운 시간을 털어놨다. 당시 사발렌카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다름 아닌 테니스였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4일(한국시간) "사발렌카가 전 남자친구의 사망 이후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