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링 히트 달성을 LG 정수성 코치를 통해 뒤늦게 알게 된 오스틴 딘. 전광판의 기록을 확인한 뒤에야 커다란 토끼눈으로 더그아웃의 동료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장 10회 3루를 향한 폭풍 질주로 사이클링 히트(힛 포더 사이클)를 달성하는 LG 오스틴 딘. 연장 10회말 무사 3루를 ..
[SPORTALKOREA] 한휘 기자= 두산 베어스는 26일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라고 알렸다.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글로벌 인기 K-POP 아이돌 그룹 'aespa(에스파)'의 ..
퓨처스 LG-삼성전, KIA-롯데전 폭염으로 취소돼기상청 폭염경보 발효에 KBO 결정남부지역 폭염 1군경기에 영향은 크지 않을 듯경산볼파크 전경. /사진=삼성 라이온즈[STN뉴스] 배영수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경남 김해 상동구장과 경북 경산구장서 오전 11시 개시 예정이었던 경..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불과 이틀 전의 악몽이 챔피언스 필드 상공을 또다시 뒤덮는 듯했다. 지난 23일 고척 키움전, 9회말 2사 만루에서 김재현에게 허용한 역전 끝내기 만루포의 잔상은 실로 뼈아팠다. 25일 롯데전 역시 경기 내내 끌려가며 2연패의 늪으로 떨어지기 직전이었다.하..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에레디아가 6회초 1사 1,2루서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
The first baseman completed the KBO season’s first cycle before Hong Chang-ki delivered a walk-off single in LG’s 5-4 win over NC. LG Twins first baseman Austin..
KIA 이호연이 25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2사후 극적인 끝내기 대타 만루홈런을 터뜨린 뒤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눈앞에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역전 승부가 연일 펼쳐지고 있다. 그 짜릿함에 한쪽에선 비명이 나오고 반대쪽에선 환호성이 터진다.1년에 한..
에스파 윈터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이 월드(MY WORLD)’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에스파 윈터(25)가 ..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단기 외국인투수 시라카와를, 키움은 루키 김윤하를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에스파 윈터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4.07...
(엑스포츠뉴스 광주, 양정웅 기자) 짜릿한 끝내기 역전승으로 연패를 탈출한 KIA 타이거즈가 연승 모드로의 전환에 나선다. KIA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상대전적은 KIA가 8승 4패 1..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히우리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키움 우완투수 박준현이 4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리는 2026KBO리그..
두산 웨스 벤자민.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2026시즌 5강권에 안착한 프로야구 두산은 3위까지 가시권에 두고 있다. 25일 기준으로 3위 LG와는 1.5게임 차, 4위 KIA와는 1게임 차로 5위다. 6위 롯데와는 9게임 차로 큰 편이다.두산이 더 높은 곳으로 치고 ..
KIA 타이거즈 이호연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끝내기 만루포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이호연(31)이 2018년 데뷔 후 처음으로 리드오프로 선발 출전한다. KIA..
아시안게임서도 곽빈과 선발 ‘원투펀치’ 기대프로야구 두산의 2년차 투수 최민석(20)은 25일 수원 KT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3-1 승리를 이끈 최민석은 12승째를 거두며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이날 기준 평균자책점(2.66)도 리그 2위다. 팀 선배 곽빈(27)..
KIA 타이거즈 한준수가 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포수마스크를 쓰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이례적인 4회 교체. KIA 타이거즈 포수 한준수(28)는 후반기에 참 안 풀린다. 25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