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삼성 박세혁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SSG 랜더스 경기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키움의 경기. 타격하고 있는 키움 박채울.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03/[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허리 통증으로 이탈했던 케스턴 히우라가 일주일 만에 라인업에 돌아왔다. 멧 데이비슨과 함께 ..
-원종현 후반기 부진, 필승조서 이탈-8월 평균자책 19.06, 보직 변경 검토-대체는 조영건·윤석원 유력키움의 베테랑 원종현(사진=더게이트 배지헌 기자)[더게이트=고척]"조금 편안한 상황에서 기용하려고 구상 중이다."후반기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는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불펜 원종현이 필..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무승부 이후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삼성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박승규(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
샘 힐리어드가 7월 31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 멋진 주루 플레이를 선보였다. 팀원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샘 힐리어드./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예비 아빠 그리고 감독이 모두 같은 마음이다. KT 위즈 샘 힐리어드는 지난 2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
키움 신인 우완 박준현. 연합뉴스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키움의 시즌 14차전이 열린 2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 경기 전 키움 설종진 감독은 이날 선발 등판하는 신인 우완 박준현에게 힘을 실어줬다.박준현은 계약금 7억 원을 받고 1순위로 입단한 대형 신인이다. 천안..
키움 박준현이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에서 투구를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삼성뿐 아니라 항상 기대하고 있다.”지난 4월26일 고척 삼성전에서 데뷔 고졸 신인 역대 13번째 선발승을 따낸 ..
LG 이우찬(왼쪽)과 김진수는 추격조로 제 몫을 해내고 있다. 덕분에 LG는 경기 후반 역전하는 흐름을 만들며 승리를 쌓아가고 있다. 사진제공|LG 트윈스[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 ‘추격조’ 이우찬(34), 김진수(28)가 불펜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염경엽 LG..
힐리어드 '투런포!'(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9회초 2사 1루 KT 힐리어드가 2점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5.28 [email protected] (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이강철 KT 감독은 26일 수원 두산전에 앞서 주전 포수 한승택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잘 드러나지 않은 수훈선수를 꼽으라면 (한)승택이다.”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26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포수 한승택(32)을 ..
치명적인 패전 뒤에 나서는 선발 투수. 어깨가 무겁지 않을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1선발' 임무를 해내며 재계약 청신호를 켤지 주목된다. 롯데는 25일 치른 광주 KIA 타이거즈 원정에서 5-8로 패했다. 5-4로 앞선 채 맞이한 9회 말 수비에서 마..
LG 존 케네디.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심진용 기자] 25일 잠실 NC전 3-3 동점이던 연장 10회초, 염경엽 LG 감독은 장신의 좌완 사이드암 존 케네디를 마운드에 올렸다. 박건우, 김휘집, 이우성으로 이어지는 우타 라인이 상대였고, 우완 사이드암 우강훈도 불펜 대기..
[OSEN=잠실, 조은정 기자]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2루에서 두산 박준순이 적시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8.02 /cej..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9회말 2사 만루 KIA 이호연이 끝내기 만루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5/[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1번을 찾다 찾다가 어제(25일) 기가 있..
박재현 몸살 기운 있어 제외이호연, 데뷔 첫 리드오프 선발“만루포 치고 24시간 안 지났으니까”좋은 기운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KIA 이호연이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와 경기에서 9회말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포를 때리고 있다. 사진 |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