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체면 구길 뻔' 류지현호 최종점검 1:6→7:6 극적 역전승
1대6으로 뒤진 6회말 투아웃 만루 상황.
대타 윤동희 선수가 2타점 적시타를 때립니다.
승부치기로 진행한 8회말에서는 박준순, 김건희 선수의 연속 적시타로 순식간에 넉점을 쓸어담는데요.
결국 7대6 역전 끝내기 승리.
그래도 야구대표팀, 국군체육부대와 치른 연습경기서 체면은 챙겼습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들의 고민 중 하나는 바로 세리머니인데요.
WBC 때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가자고 했던 두팔 벌린 세리머니, 기억하시죠.
이번에는 세리머니에 어떤 메시지를 담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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