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판정 이득을 봤다는 주장이 있다. 아틀레티코는 14일(한국시각)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 아노에타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원정경기서 3대0 대승했다. 이번 승리로 리그 4위까지 도약한 아틀..
골 넣고 기뻐하는 홀란. / 사진=연합뉴스 맨체스터 시티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경기는 14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6-2027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이었다. 결승골은 후반 15분 엘링 홀란이 그바르디올의 낮은 크로스를 골대 반대..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언이 공감을 얻고 있다.영국 디 애슬래틱은 13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축구협회(SAFF)는 지난 토요일 경기 도중 루벤 네베스(알 힐랄)를 향해 고인이 된 그의 친한 친구이자 동료 디오구 조타의 이름을 부르며 조롱한 사..
[골닷컴 강동훈 기자]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혁규(25·카를스루어)가 그야말로 커리어 위기를 맞았다.14일(한국시간) 기준 카를스루어가 올 시즌 개막한 이래 독일 2. 분데스리가(2부)와 DFB(독일축구연맹) 포칼 통틀어 6경기를 치르는 동안 권혁규는 단 한 번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
Manchester City's English midfielder #47 Phil Foden (R) reacts to Referee Michael Oliver after being shown a red card during the English Premier League football..
[인터풋볼=송건 기자] 라민 야말이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는 본인과 킬리안 음바페라고 밝혔다.스페인 '카데나세르'는 14일(한국시간) "야말은 세계 최고의 선수는 음바페와 자신이지만, 발롱도르는 자신이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발롱도르 시상식이 다가오는 가운데, 30인 ..
EPA연합뉴스EPA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기대를 모은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쿠보 타케후사(이상 25·레알 소시에다드)간 '한일 절친 더비'가 아쉽게 무산됐다.이강인은 14일(한국시각) 스페인 소시에다드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소시에다드와의 2026~20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인터풋볼=송건 기자] 루카 부스코비치의 토트넘 홋스퍼 탈출은 신의 한 수가 됐다.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13일 오후 22시(한국시간) 영국 코벤트리에 위치한 코벤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에서 코벤트리 시티를 5-0으..
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경기력에 대한 잔혹한 평가가 등장했다. LAFC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캔자스시티 스포팅 파크에서 열린 스포팅KC와의 2026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에서 1대3으로 패했다. 지난 뉴욕 레드불스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하..
임정훈 기자사진: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SNS'가봉맨'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의 득점 행진이 멈추지 않는다. 37세의 나이에도 리그 개막 후 다섯 경기에서 모두 골망을 흔들며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는 14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 시간) ..
400분 넘게 이어진 골 침묵…구단 역사상 첫 개막 4경기 무득점거액 투자에도 공격 실종…팬들은 "제발 골 좀 넣어달라"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좀처..
맨시티, 맨유에 1-0 승전반 포든 레드카드로 퇴장했으나,후반 홀란 득점 VAR 후 인정돼심판진 "판정 오류 있었다" 성명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가운데)이 13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프트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6~27시즌 EPL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Getty Images[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3경기 연속 60분가량을 소화한 뒤 조기 교체로 물러났다. 현지 매체에선 전·후반 다른 이강인의 존재감을 지적하며 최저 평점까지 부여했다.이강인은 14일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패트릭 도르구(오른쪽)가 14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에서 엔소 페르난데스(맨시티)와 몸싸움을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