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우석.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첫 홀드를 수확했다. 실점 없이 리드를 지켜내며 빅리그 생존 경쟁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우석은 12일(한국시..
▲ 잭 휠러가 올스타전 출전을 거부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올스타전 대체 선수 제안을 거절했다. 이유는 분명했다. "무시당했다"는 것이었다.미국 NBC 스포츠 필라델피아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휠러는..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10승이 아닌 최악 투구를 펼쳤다. 야마모토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
샌디에이고는 난타전 끝 8-7 승리[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이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송성문.(사진=AP/뉴시스)송성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MLB..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30번째 한국 선수로 출전한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사진)이 데뷔 두 번째 등판에서 팀 승리에 징검다리를 놓는 무실점 투구로 첫 홀드를 수확했다.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리그 LA에..
▲ 2타점 중전 적시타 때린 송성문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공수에서 펄펄 날아 팀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송성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2타점 ..
토론토전서 2타점 적시타에 실점 막는 다이빙 캐치[샌디에이고=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1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3회말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고 있다. 2026.07...
샌디에이고 감독 "송성문의 가치 설명하기 어려워" 호평2타점 중전 적시타 때린 송성문 [A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공수에서 펄펄 날아 팀 승리에 앞장섰다. 송성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미..
야마모토 요시노부. UPI=연합뉴스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의 2년 연속 올스타전 등판 불발이 확정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2일(한국시간) "야마모토가 이번 올스타전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로써 야마모토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스타전 명단에 이름을 ..
Two days after his major league debut, Minnesota reliever Go Woo-suk worked a scoreless eighth inning to help beat visiting Los Angeles 5-3. Minnesota Twins rel..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2번째 경기에서 첫 홀드를 가져간 고우석(28)에게 미네소타 트윈스 감독의 호평이 쏟아졌다. 고우석이 계속해 기회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하루 휴식 후 다시 선발 출전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공수 양면에서 펄펄 날면서 팀의 1점 차 신승에 큰 힘을 보탰다.송성문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
선발로 단 한 번 등판한 투수가 다승 1위를 지키고 있다. 전반기 종료를 앞둔 2026 메이저리그(MLB) 얘기다. MILWAUKEE, WISCONSIN - JUNE 28: Aaron Ashby #26 of the Milwaukee Brewers reacts against the Ch..
[사진] 장현석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은혜 기자] 고교 무대를 평정하고 LA 다저스에 입단하며 미국 무대에 도전한 장현석이 싱글A 경기에서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다저스 산하 싱글A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 소속의 장현석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MLB 밀워키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는 27일(한국시각)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최고 구속 105.5마일(약 169.8㎞)을 찍었다. 이는 MLB 최고 구속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김이 다소 빠진 모양새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