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로사스 주니어. 사진=로사스 주니어 SNS17세 나이로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 입성한 라울 로사스 주니어(멕시코)가 드디어 메인이벤터가 된다.미국 매체 ‘MMA 마니아’는 18일(한국시간) “21세의 UFC 밴텀급 유망주 로사스 주니어가 9월 27일 네바다주 라스베..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코너 맥그리거가 BKFC 무대에 오를 것이라는 데 내 모든 것을 걸 수 있다."영국 매체 '더선'은 17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UFC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새로운 무대인 맨손 격투기에 진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4강전〉 ○ 김지석 9단 ● 딩하오 9단 장면⑦=김지석은 한국 랭킹 8위다. 이번 삼성화재배는 예선부터 참가해 현재 8연승 중이다. 32강전에서는 중국의 또 다른 강자 왕싱하오를 꺾었다. 그렇게 슬슬 4강까지 올라왔는데 중국 1위 딩하오를 만난 이 판은 고전 중이다. 승부 세계란..
“제가 그라운드에서 뭘 해야 할지 잘 알고 있습니다.” 최근 마주한 SSG 랜더스 내야수 정준재(23·사진)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했다. 다음 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그의 표정엔 설렘과 결의가 교차했다. 강릉고 시절부터 ‘..
포가차르. [AFP=연합뉴스] 월드클래스 사이클리스트 요나스 빙에고르(29·덴마크)가 올 시즌 잔여 일정을 포기했다. 지난달 투르 드 프랑스 경기 도중 낙차하며 쇄골이 부러져 수술대에 오른 이후 내린 결정이다. 소속팀 비스마-리스어바이크는 “빙에고르가 일찌감치 내년 시즌 준비에 집중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리커브 국가대표 왼쪽부터 이우석, 김제덕, 김우진. 연합뉴스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국가대표 선발전이 올림픽보다 어렵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 양궁의 대표 선발은 치열하다. 2020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
전국체전용 종목에서 기록 스포츠로, 세계무대 노크하는 한국 육상의 새로운 전기2000년대생 주역들이 써 내려가는 부흥 시그널한달 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육상 400m 계주 대표팀 동료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서민준, 나마다 조엘진, 김시온(왼쪽부터)이 지난..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고성환 기자] '테니스 황제' 노박 조코비치(39·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 2회전에서 충격패로 탈락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역전패 뒤에는 수년간 그를 괴롭혀 온 건강 문제가 있었다.영국 '..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19세 사이클 유망주 사망 사건 전말을 공개한 영국 매체. /사진=영국 데일리 메일 갈무리사이클 대회 도중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영국의 19세의 비극적인 사고 전말이 경찰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관중들이 경기가 끝난 것으로 착각해 일반 차량의 진입을 유..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UFC 커리어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가 글러브를 벗어던지고 맨주먹으로 싸우는 베어너클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맥그리거는 현재 UFC 계약에서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다만 현재 부상으로 인해 당장 마지막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상..
폭염으로 오후 7시로 늦춰졌던 프로야구 경기 시작 시간이 오는 25일부터 오후 6시 30분으로 돌아갑니다.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최근 폭염이 다소 완화되면서, 구장별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과 구단 의견을 종합해 경기 운영 시각을 원래대로 재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오는 2..
9월과 10월 A매치 기간에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를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개최 장소가 모두 정해졌습니다.대한축구협회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친선경기 4경기는 수원과 서울, 울산, 용인에서 차례대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추석 전날인 다음 달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
폭염으로 시작 시간이 늦춰졌던 프로야구 경기시간이 기존대로 돌아옵니다.KBO는 "폭염이 완화됨에 따라 25일부터 평일 오후 6시 30분에, 주말에는 오후 6시에 경기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3회와 7회, 9회 종료 후 적용하는 쿨링 브레이크는 경기 당일 오후 1시 기준, 폭염특보가 발..
프로야구 LG가 문정빈의 데뷔 첫 만루 홈런을 앞세워 KT전 4연패를 끊어냈습니다.LG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9-1로 이겼습니다.문정빈은 2-1로 쫓기던 5회 1사 만루에서 KT 선발 소형준의 시속 147㎞ 투심을 공략해 만루포를 터트렸습니다.자신의 시즌 14호 홈..
[앵커]구단 인수 문제로 뒤늦게 훈련에 돌입한 여자 프로배구 'SOOP(숲) 수퍼스'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김세진 감독은 기본에 충실한 '디테일 배구'를 강조하며 V리그에서의 반란을 예고했습니다.조한대 기자입니다.[기자]전남광주를 연고지로 한 신생 구단, SOOP 수퍼스.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