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앵커 ▶수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어제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한 LG의 오스틴 선수.오늘도 KIA 김도영과 나란히 홈런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요.그런데 김도영의 군 복무 여부를 갑자기 물어봤다고 합니다.어떤 의미였을까요?곽승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4회, ..
최형우, 역대 최고령 만루포 기록 경신[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연장 10회초 삼성 공격 무사 주자 1루서 최형우가 안타를 때리며 출루하고 있다. 2026.08.25. xcon..
3년 30홈런·사이클링 히트 작렬구단·선수 모두 다년계약 긍정적에이징 커브·MLB 잡음 등 변수 오스틴 딘(33·사진)은 프로야구 LG의 ‘복덩이’다. 2023년 이래 올해까지 4년째 외국인 타자로 활약 중인 그는 지난해까지 매년 3할 이상의 타율에 90개 이상의 타점과 20개가 넘는..
프로야구 기아 김도영 선수가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려 40홈런 대기록에 1개만 남겼습니다. 종전 최연소 40홈런의 주인공 이승엽 전 감독의 '음력 생일 등록' 때문에 논란이 있었는데요. KBO는 김도영이 다음 달 6일까지 40홈런을 달성하면 일단 최연소 기록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제공=SSG 랜더스사진제공=SSG 랜더스[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SSG 랜더스가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 확보에 성공했다.SSG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대1로 승리했다. SSG는 2연승을 달렸다. 시즌 전적은 47승5무64패. 한화..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7회말 1사 1,2루 오스틴이 3점홈런을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26/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
최민준. SSG 랜더스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선발 최민준의 무실점 역투와 6회말 타선의 폭발적인 집중력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꺾었다.SSG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전날 7-1 승리에 이은..
LG 트윈스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일등 공신은 전날(25일)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한 데 이어 이날에는 멀티포를 작렬시킨 ‘복덩이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
26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 최민준이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SSG 랜더스(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가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두며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
임찬규 6이닝 무실점…8년 만의 NC전 승리[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 7회말 무사 주자 1,2루 LG 4번 타자 오스틴이 3점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
▲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져가고 있는 한화 ⓒ한화이글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팀이 반등하기 위한 절실한 조건으로 타격을 뽑고 있다. 마운드 사정이 어려운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뚜렷한 지원군도 없다. 그렇다면..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가 '토종 에이스' 임찬규의 호투와 오스틴 딘의 2홈런 4타점 맹활약을 앞세워 NC 다이노스를 연이틀 제압했다. 치열한 순위 싸움 속에서 귀중한 승리를 추가한 것은 물론, 임찬규도 무려 8년 넘게 이어졌던 NC전 무승의 악연을 마침내 끊어냈..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26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7회말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타석에선 핵폭탄을 터뜨렸고 홈 응원석에선 그 열기를 식혀줄 물 폭탄이 쏟아졌다. LG 트윈스..
임찬규, NC전 6이닝 4K 무실점 호투오스틴, '사이클링 히트' 다음 날 시즌 34·35호포LG 트윈스 투수 임찬규. 2026.8.18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가 시즌 12승을 챙기며 다승 부문 공동 선두에 올랐다.임찬규는..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임찬규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1사 1,2루 LG 오스틴이 3점 홈런을 날린뒤 홈을 밟고 있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