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일본 고교 야구 홈런왕 사사키 린타로가 선택의 갈림길에 놓였다.사사키는 13일(한국시간) 진행된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235순위로 마이애미 말린스에 지명됐다.그는 스탠포드대학 2학년 시즌 54경기 출전, 타율 0.262 출루율 0.403 장타율 0.549 16홈런 47..
[사진]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승률을 질주 중인 LA 다저스가 전반기 막판 눈에 띄게 무기력해졌다.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마음은 벌써 휴가를 간 것 같다. 다저스는 지난 12일..
[SPORTALKOREA] 한휘 기자= 최근 타격감이 침체를 보이며 3할 타율이 무너질 위기에 직면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까.이정후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의 선발 투수가 공개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 선발 투수로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와 딜런 시즈(토론토)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산체스의 선발 소식은 ‘뉴욕 포스트’ 등 현지 언론을 통해 먼저 보도됐다. 시즈의 선..
전반기 막판 타석에서 슬럼프를 경험중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토니 바이텔로 감독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바이텔로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부진한 이정후에 대해 말했다.뜨거운 6..
[사진] 미네소타 고우석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 고우석(27·미네소타 트윈스)이 두 번째 등판에서 첫 홀드를 신고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 최초로 등번호 1번을 단 투수라는 진기록도 드러났다. 고우석은..
MLB 샌프란시스코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가 9일(한국시각) 열린 토론토와 인터리그 홈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샌프란스시코는 이날 토론토에 0-10으로 크게 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진은 정말 싫어요.”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12일(이하 한국시..
패트릭 위즈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패트릭 위즈덤이 연일 무시무시한 괴력을 선보이며 트리플A를 폭격하고 있다. 시애틀 산하 타코마 레이너스 소속의 위즈덤은 12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
[SPORTALKOREA] 한휘 기자= 구단이 애지중지하던 스타플레이어는 범죄자로 전락했다. 공백을 메우기 위해 데려온 '골드 글러브 유격수'도 실패했다. 그 아픔을 '특급 유망주'가 치유할 수 있을까.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
[사진] 송성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공수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결정적인 적시타와 호수비, 도루까지 더하며 만점 활약을 펼쳤다.송성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
강등·방출 이겨내고 빅리그 두번째 등판서 155㎞ 1이닝 무실점고우석이 12일 LA 에인절스와 홈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AP연합뉴스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의 인간 승리 드라마는 계속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첫 홀드를 기록했다.고우석은..
미국여자배구대표팀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인 에이브리 스키너가 2026 VNL 태국과 경기 도중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국제배구연맹(FIVB)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브라질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 11일(한국시각)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드류 앤더슨./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 많던 KBO리그 출신들도 없고, 한국계 외야수는 떠났다. 그런데 드류 앤더슨(32,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은 버티고 있다. 앤더슨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
[앵커]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룬 미네소타의 고우석이 데뷔 두 경기 만에 첫 홀드를 따냈습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도 공수주에서 활약해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이무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고우석은 팀이 5 대 3으로 앞선 8회 마운드에 올라 빅리그 데뷔 두 번째 등판 만에 필승..
고우석, 12일 에인절스전서 홀드 기록10일 클리블랜드 상대로 빅리그 데뷔전고우석이 10일 클리블랜드와 경기에서 구원 등판 호출을 받고 마운드로 뛰어가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공을 뿌리는 고우석.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