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야마모토.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일본인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올스타전에도 나서지 않을 예정이다.야마모토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반기 최종전에서도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도 침묵했다. 팀 승리에 위안을 삼아야 했다.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 5번 우익수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 기록했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는 타율 0...
뉴욕 양키스의 선택을 받은 루크 페티트.@MLBDraft한 시대를 풍미한 왼손 투수 앤디 페티트(54)의 아들 루크 페티트(21)가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다.미국 야후스포츠는 '양키스에 새로운 페티트가 합류했다. 양키스는 2026년 신인 드래프트 9라운드에서 오랜 기간 양키스에서 활..
출처:MHN / 야마모토 요시노부(MHN 이상희 기자) LA 다저스 일본인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않는다. 같은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에 이어 야마모토까지 불참을 선언해 팬들의 실망이 커지고 있다.미국 ‘야후 스포츠’는 13일(한국 시간) ..
▲ 잭 휠러[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했던 것을 본 것일까.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잭 휠러에게 대체 선수로 올타에 참가할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1억 2600만 달러(약 1894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에이스 자존심에는 이미 많은 스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배리 본즈의 조카가 삼촌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았다.미국 스포츠 매체 ‘래리 브라운 스포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배리 본즈의..
에릭 라우어가 역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라우어는 훌륭했지만…” LA 다저스는 현재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오타니 쇼헤이, 에밋 시한, 사사키 로키, 저스틴 로블레스키, 에릭 라우어로 선발진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블레이크 스넬이 후반기에 돌아온다. ..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
▲ 오타니 쇼헤이가 13일 애리조나전에서 초구 선두타자 홈런으로 시즌 22호 아치를 그렸다. 미일 통산 350호 홈런이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1회 초구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22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1..
스탠포드대학에서 뛰고 있는 한국계 내야수 에릭 전(21)이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았다.에릭은 13일(한국시간) 진행된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10라운드 310순위로 시애틀 매리너스에 지명됐다.신장 180센티미터, 체중 88킬로그램의 체격을 갖고 있는 에릭은 우투우타로 대학에서 3..
출처:미네소타 구단 홍보팀 / 고우석(MHN 이상희 기자) 지난 10일(한국 시간)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고우석이 단 2경기 만에 메이저리그 첫 홀드를 달성했다. 고우석은 지난 10일 클리브랜드를 상대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미국 진출 3년 만에 이룬 값진 결과였다. 하지..
김혜성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는 김혜성의 방망이가 마이너리그에서도 차갑게 식어 가고 있다. 타격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트리플A로 내려갔지만, 오히려 장타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김혜성은 트리플A에 내려간 후 홈런 없이 2루타 3개와 3루타 1개만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장타력 빈곤에 시달리..
고우석. AP 연합뉴스‘바람의 손녀사위’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 B)에서 첫 홀드를 기록했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번 시즌 100안타를 터뜨리는 등 ‘바람의 가문’이 MLB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10일(한국 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경기에서 등판한 고우석의 모습. /AFPBBNews=뉴스1나눔올스타 류현진이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