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시드니 올림픽 당시 그레코로만형 -54kg 금메달을 차지한 심권호(중)[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 레슬링계의 전설' 심권호가 간암 투병 후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전 UFC 파이터 김동현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매미킴'..
"양육비 넘어 금전적 지원 계속""한쪽 입장만으로 판단해선 안 돼"[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가 전처의 양육비 미지급 주장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법적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배명호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생활 과정의 모든 이야기를 글로..
내달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국가대표 이보미, 윤태영, 최은석(왼쪽부터). 이번에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남자부 4개, 여자부 2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강정현 기자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체육관, 검은색 철창으로 둘러싸인 8각 옥타곤. 매서운 눈매의..
K-축구 혁신위원회가 유소년 육성 방안 등 축구 현안과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경청회를 엽니다.오늘(19일) 오후 2시부터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리는 경청회에는 선수와 학부모, 지도자와 축구팬 등 축구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합니다.혁신위는 별도의 발제 없이 축구계 이해관계자..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경기에 집중하는 중국 스위치. /AFPBBNews=뉴스1중국 배드민턴이 대회 첫날부터 큰 충격에 빠졌다. 남자단식 세계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스위치(30)가 21세 유망주에게 무너졌다.중국신문망은 18일(한국시간) "대회 톱시드 스위치가 개최국 인도의 ..
신진서(오른쪽) 9단이 리웨이칭 9단과 대국을 펼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제6회 MIL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에서 8강에 올랐다. 신진서는 18일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중국 랭킹 7위 리웨이칭 9단에게 219수 만에 흑 불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자만했던 걸까. 남자 단식 세계 1위 스위치(중국)가 비매너 행동과 함께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의 불명에 기록을 남겼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18일(한국시간) 인도 기자가 중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 최강자 스위치가 경기 전에 인터뷰를 하지 않고 스스로 외부와 고..
신생구단 SOOP 초대 감독 포부“‘동네 배구’ 소리는 듣지 않겠다. SOOP만의 짜임새 있는 배구를 하고 싶다.” 7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온 김세진 프로배구 여자부 SOOP 감독(사진)은 18일 전남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이렇게 창단 첫 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SOOP은 2026∼2..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올림픽 금메달만 6회를 따내며 수영 황제로 불리던 라이언 록티가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끊임없이 몰락하고 있다.미국 '에센셜리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라이언 록티의 전 부인 케일라 리드가 '피플'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집중 조명했다.리드..
흑 김민석 4단 백 신진서 9단본선 16강 3보5도6도1973년, 체스 고수의 기억력을 실험한 연구가 있었다. 실제 대국에서 나올 법한 장면을 5초간 보여주자 고수는 기물의 위치를 거의 완벽히 재현했다. 반면 초보자는 흉내도 내지 못했다. 그런데 기물을 아무렇게나 흩어놓은 체스판을 보여..
(왼쪽부터) 김도영, 곽빈, 배준호, 양민혁한국 야구, 5회 연속 우승 노려… ‘천적’ 대만 넘어야투타 핵심 곽빈-김도영 “에이스가 뭔지 보여줄 것”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스타로 발돋움한 ‘선발투수’ 곽빈(27·두산)과 ‘홈런타자’ 김도영(23·KIA)이 중심이 된 한국 야구 대표팀이 ..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으로 귀화한 17세 천재 탁구 소녀 하리모토 미와가 오빠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동반 우승을 차지한 소감을 뒤늦게 전하면서 자신을 지도하는 아버지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하리모토 미와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
결승서 대전서구에 12대3 역전승, 4회에만 7득점김성하 추격포가 반격 신호탄, 대회 4홈런·12타점 MVP8강 추첨승 고비 넘고 휘문아카데미에 설욕, 올 시즌 세 번째 정상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야구장 등에서 126..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21년 전일본 피겨 선수권에 나선 혼다 마린. /AFPBBNews=뉴스1다리에 멍자국이 있는 혼다 마린. /사진=혼다 마린 공식 SNS일본 피겨스케이팅의 '원조 요정'이자 전 세계주니어선수권 챔피언인 혼다 마린(25)이 공개한 다리의 선명한 멍 자국에 일..
미사경정장에서 선수들이 결승선을 향해 전력으로 질주하고 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최근 경정에서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까지 순위를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잇따르고 있다. 과거 초반 1턴 마크에서 형성된 순위가 그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엔 각 턴 마크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