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다승 공동 선두' LG, NC 완파…오스틴 홈런 2개'김도영 시즌 39호 홈런' KIA, 난타전 끝 롯데 제압KT 위즈 김현수가 26일 열린 KBO리그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서 9회말 역전 끝내기 안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KT 위즈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
kt 김현수, 9회말 역전 끝내기…삼성 최형우·김영웅 만루포 폭발KIA 김도영, 개인 최다 39호 홈런…LG 오스틴, 34·35호 추격kt wiz가 김현수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1위를 수성했다.[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수원=연합뉴스) 천병혁 장현구 이대호 기..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와 LG 경기. 많은 야구팬들이 관중석을 가득 메우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KBO리그가 3년 연속 천만 관중을 달성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경기 후, 이날 기준 올해 프로야구 관중이 총 1002만4140명으로 집계됐다고 ..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26/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
임찬규, 6이닝 2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12승[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 6회초 2사 3루 LG 선발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8.26. [email protected][서울=뉴..
3-4 밀리던 9회 1사 만루서 김현수 2타점 적시타KT 위즈 김현수. 2026.7.1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김현수의 역전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극적으로 선두를 지켰다.KT는 2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
끝내기 안타 후 기뻐하는 김현수[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김현수(kt wiz)의 프로 통산 10번째 끝내기 안타는 팀 1위를 지킨 귀중한 한 방이었다. 김현수는 2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3-4로 끌려..
최고령 최형우에 김영웅까지…삼성, 한 경기 만루홈런 두 방기아(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홈런을 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프로야구 기아(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개인 최다 홈..
키움전서 1회초 결승 그랜드슬램...42세8개월10일삼성 최형우가 키움전서 1회 만루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송정헌 기자 삼성이 26일 열린 프로야구 고척돔 경기에서 홈팀 키움을 12대2로 대파하고 3연승 했다. 만루 홈런 두 방으로 8점을 해결했다. 2위 삼성은 선두 KT..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만루홈런을 쏘아 올린 최형우. 삼성 제공최고령 만루홈런부터 '한만두(한 경기 만루홈런 두개)'까지.삼성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만루포 두 방을 앞세워 12-2로 승리했다. 역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6연승이 끊긴 뒤 다시 연승을 시작했다. 롯데 자이언츠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KIA는..
(엑스포츠뉴스 광주, 양정웅 기자) 한 번 분위기를 타자, KIA 타이거즈의 타선이 그야말로 대폭발했다.KIA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16-11로 승리했다. 전날 이호연의 대타 역전 끝내기 ..
[OSEN=광주, 이대선 기자]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IA는 황동하,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1사 1루에서 KIA 김도영이 좌중간 적시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1회말 무사 1,2루 KIA 김도영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6/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3회말 1사 1루..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 키움 제공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박준현의 제구 난조부터 불펜진의 사사구, 야수진의 연이은 실책까지 겹치며 스스로 무너졌다.키움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2-12으로 패했다. 투·타에서 삼성에 밀린 가운데 잦은 실책과 사사구까지 겹치면..